• 최종편집 2019-07-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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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녹산선 예타 통과 '초읽기'
서부산 대중교통난 해소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도시철도 하단~녹산선의 예비타당성 조사(이하 예타)결과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간 상태로 이르면 내달 발표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자체 경제성 분석에서 높은 값이 나왔던 노선인만큼 예타 통과가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지국제신도시, 서부산 산단을 관통하는 하단~녹산선이 예타릏 통과하게 되면, 향후 10년 내 사상구, 사하구, 강서구를 잇는 '서부산 지하철 시대'가 다가올 것으로기대가 된다.   이달 중으로 하단~녹산선 예타 조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 국토부, 기재부 등이 참석해 예타 조사 점검 회의가 열릴 예정으로 부산시는 하단~녹산선이 예타를 통과하면 조속한 착공을 위해 연내 기본 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한다.   총공사비 1조 477억원을 투입해 2021년 기본계획 승인을 거쳐 2022년 착공 2027년 준공을 계획하고 있는데 하단~녹산선이 개통되면 명지주거단지와 녹산산단을 관통하는 노선 특성상 산업단지 통근인구 8만여 명과명지국제신도시 일대 에코델타시티 등 장기 증가 예상 인구 10만여 명 등 최초 18만여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또한 장기적으로 향후 가덕도에 부울경 관문 공항이 검토될 경우 녹산에서 가덕도까지 잇는 공항철도로서도 하단~녹산선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하단~녹산선이 개통되면 첫번째 역인 하단역을 기점으로 2022년 완공 예정인 사상~하단선과 하단~녹산선이 연계돼 사상부터 녹산까지 이어지는 도시철도 중심의 서부산 대중교통망도 완전한 모습을 갖출 것으로 예상이 된다.   하단-녹산선은 2021년 착공해서 2025년 완공이 기본 계획이었으나 변경된 것으로 보인다. 이전 발표에서는 강서구가 발달하면서 교통문제가 심각하여 기존 일정보다 최대한 앞당겨서 시행한다는 계획으로 2025년 완공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였지만, 부산시는2021년 기본계획 승인을 거쳐 2022년 착공해 이르면 2027년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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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모두학교

  • 문의번호 : 051-293-2947 • 문의번호 : 010-9113-0210 • 기관유형 : 비영리민간단체 • 기간설립 : 1980년 10월03일 • 기관특징 :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선정기관 • 운영요일 : 월~목요일 • 운영시간 : AM10:00~PM22:00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199번길32   비영리민간단체 051-293-2947     [설립 목적]33년의 역사를 간직한 형설모두학교는 소외 계층의 문해 교육을 통한 교육력 증진 및 만학의 꿈 실현을 위해, 그리고 실현 재능 기부를 통한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설립 초기에는 어려웠던 환경에 의해 공부를 포기해야 하였던 청소년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의무 교육이 시행됨에 따라 배움의 기회를 놓친 40~70대 성인들이 또 다른 목표를 위해 열정과 노력을 가지고 학습을 정진하는 곳이 되었다.   [변천]1980년 10월 3일에 형설야학교로 개교하였다. 1992년 8월 21일에 기독교 복지관으로 이전하였으며, 1993년 1월 28일에는 서구 동대신동으로, 1996년 8월 4일에는 사하구 감천동으로 이전하였다. 1997년에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학생들끼리의 커뮤니케이션 증진과 더불어 온라인 홍보를 진행하였으며, 1998년 8월 2일에 사하구 괴정동으로 이전하였다. 2007년에 현재 위치[해동고등학교 앞]으로 이전하였으며, 2007년에 카페를 재개설[현 사용 홈페이지]하여 수준 높은 홈페이지 관리에 힘쓰고 있다. 2012년에는 형설야학교 페이스북을 개설하여 SNS에서 형설야학교를 알리고 있으며, 같은 해 10월까지 총 7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2015. 02. 05에 현주소(괴정 3동 437-80)인 괴정3동 새마을금고 3층으로 이전했다.2016년 3월 19일로 명칭을 형설모두학교로 변경하였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형설모두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쳐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한 성인 또는 학생을 대상으로 지적 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공동체 생활을 실천하여, 동일한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학생들의 꿈을 성취할 수 있게 배움의 자신감을 심어 준다. 또한 주도적인 계획과 실천을 통한 목표 설정과 결과의 성취로 주체성을 재발견하게 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주로 성인 가운데 문해 능력이 부진한 자를 대상으로 한글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검정고시 합격을 위한 검정고시 초등반과 검정고시 중등반, 검정고시 고등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ABC반[영어 기초반]도 함께 운영 중이다. 평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 5일로 정규 수업이 진행되며, 정규 수업 외 필요에 따라 보충반도 운영하고 있다.   [현황]2016년 현재 약 30명의 학생들을 18명의 자원 봉사자 교사들이 교육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62세 학강은 “떨어지면 또 공부하고, 또 떨어지면 또다시 공부하면 언젠가는 붙지 않겠어요?”라고 하며 고입 검정고시에 도전한다. 또 “우리는 형설모두학교를 졸업해서 직장을 구하려는 게 아니에요. 한풀이하는 거예요. 평생의 한을 이렇게 풀어 줄 수 있어서 선생님들께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라고 말한다. 이렇듯 야학은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한 자들의 평생의 갈증을 해소해 주는 곳이다. 형설모두학교는 일방향적인 교육을 떠나 교사들이 학생에게는 지식을 전달하고, 학생들은 교사에게 인생을 가르쳐 준다. 대학생 자원 봉자사와 어르신들의 교류를 통해 세대 간의 갈등을 해소하며, 물질문명에 사로잡힌 젊은 층이 소통이라는 매개체로 인적 네트워크를 학습한다. 또한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들 간의 모임을 통해 고령화 시대에 따른 인간 소외의 사회적 해결과, 학습이라는 새로운 여가 생활을 통해 삶의 활력소를 제공한다. 형설모두학교는 배움의 열정이 가득한 학생들과 재능 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자원 봉사자들이 함께 공존하여 교육하는 소중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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