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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지역화폐 네이밍(명칭) 공모 안내
    부산광역시는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막고 소비의 선순환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는 부산지역화폐의 참신한 네이밍(명칭)을 공모하오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아래 첨부파일 공고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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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동남권 관문공항, 국무총리실 이관 전격 합의!
    동남권 관문공항으로 김해공항 확장이 적합한지에 대한 판정이 드디어 국무총리실로 넘어갔다. 20일 오후 3시 30분 오거돈 부산시장, 송철호 울산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은 김현미 국토부장관과 만나 동남권 관문공항 문제의 국무총리실 이관을 합의했다.   이날 면담 이후 발표한 합의문을 통해 부울경과 국토부는 "동남권 신공항으로서 김해신공항의 적정성에 대해 총리실에서 논의하기로 하고, 그 검토 결과에 따르기로 한다"고 합의했으며 아울러 "검토의 시기, 방법 등 세부사항은 총리실 주재로 국토교통부, 부울경이 함께 논의하여 정하기로" 결정했다.(합의문 전문/아래 첨부파일 별첨)   면담 전 모두발언을 통해 김현미 장관은 공항문제에 대해 "충분히 살펴보고 합리적인 의견을 반영하겠다는 생각"이라며, "만약 이 문제에 대해 총리실이 논의하게 된다면 국토부도 적극 참여해 조속한 시일 내 합리적 결론을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동남권 관문공항이 "800만 국민들의 소망"이라며, 그럼에도 아직까지 합의에 이르지 못한 부분에 대해 상당한 아쉬움을 표했다. 아울러 총리실 이관을 통해 "빠른 시간 안에 결론을 내는 게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송철호 울산시장은 “울산시도 제대로된 동남권 관문공항이 건설되기를 바라며, 제대로된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동남권 지자체의 문제제기에 대해 국토부가 전향적, 적극적으로 임해 주신 데에 대해 감사한다”며, “최종적으로 총리실에서 검토하고 논란의 종지부를 찍는 것이 국력을 소모하지 않는 제대로된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동남권 관문공항 문제를 국무총리실로 이관하는 것에 대해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미 지난 3월 `국회 대정부 질문 당시“국무조정실이 조정을 맡을 의향이 있다”고 확답한 상황이라 이관 절차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국무총리실 이관 문제는 지난 2월 문재인 대통령이 부산을 방문해 의견을 제시하며 본격적으로 점화되었다. 이후 4월 부·울·경 검증단이 “국토부의 김해공항 확장은 동남권 관문공항의 역할이 불가하다”라고 검증 결과를 최종 발표했고, 부·울·경은 국무총리실 이관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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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 물이 살아나면 사람도 살아납니다.
    <낙동강 하굿둑 개방에 즈음하여> 물이 살아나면 사람도 살아납니다   물은 흐름이 본성입니다. 사람의 필요에 의해 때로 갇혀야 하지만, 그 본성은 변하지 않습니다. 내일 낙동강 하굿둑 수문이 32년 만에 열립니다. 물론, 실험을 위한 짧은 시간이지만 비로소 문이 열립니다.   1987년 하굿둑 건설 이후 물은 정체되었습니다. 흐름이 끊긴 수질은 악화되었고, 강과 바다가 만나는 기수역(沂水域)도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생태계와 이를 둘러싼 문화도 사라졌습니다. 물론, 낙동강 하굿둑은 생활․공업․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순기능도 있습니다. 그러나, 바다와 강이 서로 통하지 못해 생기는 역기능은 너무나 심각합니다. 생태계 파괴와 해마다 발생하는 녹조, 1991년 페놀 사태 이후 수차례 반복돼 온 식수원 오염문제는 350만 부산 시민을 늘 불안하게 합니다.   그래서, 이번 낙동강 하굿둑 ‘개방’은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농업용수에 영향이 가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서 피해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취수장에도 영향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32년 만의 낙동강 하굿둑 개방과 24번째 환경의 날을 맞아 지금까지 준비해온 시민 여러분을 위한 물정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물 독립’을 위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취수원 다변화를 통해 강 상류의 수질 오염사고에 대비하겠습니다. 아울러 강 하류와 기수역의 사정을 고려해 고도정수처리를 강화하고 기수담수화 등 다양한 상수원 확보로 가장 안전한 수돗물 공급 시스템을 갖추겠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시민 여러분을 위한 부산 ‘물 독립’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둘째, 무엇보다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키겠습니다. 사회적 약자들과 의료기관, 그리고 복지시설은 누구보다 ‘안전한 물’이 필요한 분들입니다. ‘안전한 물 안심서비스’ TFT(가칭)를 구성․운영하여 이 분들에게 최대한 빨리 안전한 물을 공급하겠습니다.   셋째, 그렇다고 해서 낙동강을 포기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 낙동강은 우리의 생명의 줄기입니다. 취수원을 다양화하더라도 낙동강의 오염원 관리와 수질 개선정책은 원칙을 지키며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 간 협의와 협력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낙동강을 포기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넷째, 이 모든 계획을 위해 물 정책을 전담할 ‘물 연구원’을 설립하겠습니다. 가장 안전한 물을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물연구원’(가칭)을 설립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맑은 물 정책을 연구․개발하여 안전한 수돗물을 엄격하게 유지․관리하는 한편, 미래 먹거리가 될 물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다섯째, 지금까지 ‘물’로 인해 빚어졌던 지역 간의 갈등은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민선7기 부산과 경남은 경계를 넘어선 협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물’문제 또한 예외일 수 없습니다. 이제 남강댐의 물은 경남도와 지역 주민이 동의하지 않는 한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취수원 다변화를 통해 기본을 확보하겠습니다. 부산과 경남은 하나입니다.    ‘2019년 올해를 물 문제 해결의 원년’으로 삼아, 낙동강을 품고 있는 지자체 간의 경계를 넘은 협력은 물론 시민환경단체와도 협치를 강화하겠습니다.   강과 바다를 단절시켜 온 하굿둑이 열리고 물길이 이어지면 낙동강은 다시 숨을 쉬고 생태계는 되살아날 것입니다. 이번 하굿둑 개방을 계기로 우리는 잘못된 물정책의 대표적 상징인 4대강 ‘보’의 완전한 개방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할 것입니다.   물이 살아나면 사람도 살아납니다. 물을 살리겠습니다.    2019. 6. 5.부산시장 오거돈   자료출처 : 부산시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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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6
  •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국가사업화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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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일자리 문제, 고민하지 말고 일루와~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일자리정책 홍보박람회의 틀을 깨고 시민들이 다양한 일자리정보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일자리축제 「2019 일루와 페스티벌(이하 ‘일루와 페스티벌’)」을 5월 11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아시아드 조각광장(사직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루와 페스티벌'은 시가 고용노동부와 함께 42억 예산을 들여 지역 및 산업여건에 맞추어 대규모로 추진하는 일자리 프로젝트형 사업인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시민들이 체험하며 정보를 알 수 있도록 구성한 '축제형 정책박람회'이다.   올해도 청년, 중·장년, 여성 등 계층별로 일자리정책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슈팅스타 어린이 치어단'의 치어리딩 공연, 청년라디오 051FM, 면접스타일링 시연, '파도도시크루'의 미니콘서트 연주 등 일자리 스테이지를 열어 행사의 볼거리를 더한다.   특히 올해는 ▲부산시와 고용노동부의 주요 일자리정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일자리정책 홍보월(Wall) 전시, ▲부산의 전통 제조산업인 신발산업 홍보를 위한 부산신발 홍보 및 판매전, ▲청년들의 산업단지 출퇴근 및 창업 등 지원을 위한 부산청춘카(드림카, 희망카) 홍보,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직업체험, ▲체험과 재미요소를 가미한 영화엑스트라 현장모집 등 지난해보다 풍성한 콘텐츠로 구성했다.   시는 지역의 전문 일자리상담사를 통해 청년들은 물론, 어린이들의 심리 및 적성, 청소년의 꿈, 중·장년의 창직, 경력단절여성과 예술인복지 등 모든 연령층과 분야를 다루는 일자리상담부스 ‘일루와 카페’를 마련하여 다양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전문상담 뿐만 아니라 체험부스도 운영하여 가족단위 방문객도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모든 참여자에게 일자리다트 게임을 통해, 프로필 사진 촬영, 캐리커처, 캘리그래피 엽서, 푸드트럭 할인권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고 부산 유명 프리마켓 브랜드인 아더마켓(Ardor Market)의 수공예, 미술품 등 볼거리까지 여러 아이템을 알차게 선보인다.   한편, 이번 축제는 '일자리 르네상스,「부산」'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부산경제진흥원,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여성인력개발센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관광컨벤션포럼, 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등 10여개 기관이 참여하여, 여러 정책을 한 자리에서 시민에게 홍보하고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자리사업 관계기관의 아이디어를 모아 공동으로 기획한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부산시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일루와 페스티벌'은 다양한 일자리정책과 정보를 축제형 박람회라는 형태로 새롭게 구성한 신개념 일자리 행사”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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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8
  • 김해공항 확장 '폐기' -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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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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