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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최종 6곳·2천993억 원 사업 확정!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하반기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부산시에서 총 4곳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선정으로 정부의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된 부산의 뉴딜사업 대상지는 6곳으로 늘어났다.   2019년 10월8일 열린 제19차 중앙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는 부산의 4개 지역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상반기 선정된 부산진구 부암1동과 수영구 수영동은 총사업비 482억 원을 지원받아 현재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에 선정된 4곳은 사상구 괘법동, 남구 용호동, 사하구 괴정동, 영도구 대평동 지역이다.   광역자치단체가 선정하는 ▶ 우리동네살리기형에는 사상구 괘법동과 남구 용호동이 ▶ 주거지지원형에는 사하구의 괴정동이 선정되었다. 이어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중앙선정 대상지로는 ▶ 경제기반형에 영도구 대평동이 뽑혔다.   이번에 선정된 4곳에는 총사업비 2천511억 원(국비430·지방비430·공기업 등 1천651)이 투입되어 쇠퇴지역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력과 도시혁신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 사상구 괘법동의 ‘경부선 철길따라 행복따라 괘내 생태문화마을’은 총 141억 2천만 원을 들여 생태체험과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마을로 탈바꿈한다. 이 지역은 경부선 철로와 백양대로 사이에 형성된 도심 속 전원마을로써 전답 비율이 35%가 넘는다. 시는 이를 활용한 어린이 체험 텃밭(1천257㎡)과한 평 치유 텃밭(653㎡), 수경재배 하우스(264㎡) 등을 조성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부선 철로 방음벽에는 경관개선 사업으로 주민 함께하는 담장 숲(420m)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 남구 용호동은 1968년 정책이주지이자 골목을 중심으로 노후 연립주택이 밀집해 있는 구조적인 특성과 고령 인구가 많은 점을 고려해 ‘용호 대가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총사업비는 161억 7천만 원으로 경로당 리모델링·순환형 임대주택 32세대·자율주택정비 12세대 등을 조성하고, 마을 건강교실·마을밥상 운영 사업을 통해 소소한 취미생활과 친구·이웃과 함께 가족처럼 삶의 터전을 가꾸는 마을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 사하구 괴정동 ‘다시 그린(GREEN) 대티까치 고개마을’ 사업은 1971년 대티터널 건설로 인해 정서적으로 분리되었던 대티·까치 두 고개마을에 녹색텃밭(2,025㎡), 녹색마당(800㎡) 등으로 고개마루를 조성하고, 하나의 ‘그린생활 공동체’로 묶어 재도약을 꿈꾸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241억 6천만 원으로 공공임대주택 15호·순환주택 3호 등 공유녹색 공동체를 조성할 예정이다.   경제기반형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유형 중 가장 규모가 큰 사업으로 ▶ 영도구 대평동에는 6년 동안 총사업비 1천966억 원이 투입되어 대단위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사업시행자로는 부산광역시와 부산도시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참여하며 사업은 공공기관 공동제한 방식으로 추진된다. 부산시는 이번 프로젝트가 쇠퇴 위기의 조선산업이 고도화를 통해 산업 안정과 일자리 창출, 경제성장의 계기를 마련하고, 사업투자에 따른 약 5천709억 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와 6천9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시는 2017년도 시범사업에 선정된 4곳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11곳이 선정되어 국비 1천90억 원을 포함한 총 7천149억 원의 사업비로 낙후되고, 쇠퇴한 지역의 삶의 질 향상과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도시재생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또한, 부산시는 내년 2월까지 「부산광역시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하고, 구·군에서 도시재생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지역을 위주로 쇠퇴도 등을 조사해 활성화 지역으로 지정할 방침이다. 이는 올해부터 국토부에서 우리동네살리기형과 공공기간 제안형을 제외한 다른 유형의 사업들은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내에서만 신청할 수 있도록 제한된 데 따른 것이다.   아울러 올해 신청하지 못한 대상지는 부산시의 전략계획과 연계해 구·군에서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국토부에서 시행할 예정인 수시선정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국토부 선정 방향인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복합공간, 창업·주거 등의 복합 앵커시설 조성, 상생협력상가 공급, 스마트 도시재생 등을 포함하는 사업은 물론, 부산의 지역자산을 활용한 부산만의 도시재생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토부에서는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총 98곳 내외를 선정했다. 상반기에 선정된 22곳은 지난 7월 활성화 계획을 승인해 국비 교부를 마치고, 사업에 착수하였으며 이번 하반기에는 76곳을 추가로 선정했다..  
    • 서부산종합
    2019-10-09
  • 사하구청 2019년 고위공직자 청렴 교육
    2019년 09월03일(화) 오전 사하구청 신관4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고위공직자 청렴 교육이 있었다.   2019년 09월03일(화) 오전 사하구청 신관4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고위공직자 청렴 교육이 있었다.
    • 사하뉴스
    • 구정뉴스
    2019-09-04
  • 사하구 2030 장기발전계획 - 수립 주민아이디어 공모전
      「사하구 2030 장기발전계획」수립 주민아이디어 공모전   사하구의 지속발전가능한 중장기 미래성장 비전 및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종합계획인 「사하구 2030 장기발전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이 계획에 주민들이 생각하는 사하의 미래를 담고자 아래와 같이 주민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구민화 함께 만드는 사하구, "2030년 사하구를 상상해 주세요" 사하의 미래를 내 손으로, 알찬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공모목적] : 구민이 바라는 사하의 미래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공모대상] : 사하발전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 누구나 [공모주제] : 사하구의 미래를 위한 모든 아이디어(미래 정책, 발전방향, 사업 등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기간] : 2019년 9월 1일(일) ~ 10월 20일(일) [결과발표] : 11월 중 (사하구청 및 동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에 수상자 발표, 수상자 개별 문자 통보) [응모방법] : 소정양식 제출(첨부파일 참조, 구청 민원실 및 동행정복지센터 비치) [참가신청] : 온라인 : marine921@korea.kr 메일전송                    오프라인 : 사하구청(기획실) 및 동행정복지센터 제출 [심사기준] : 좋은 아이디어를 얼마나 잘 나타내었는가?(독창성, 완결성, 실현성, 효과성) [심사방법] : 전문가로 구성된 별도 심사위원회 구성, 심사(주관 (재)부산연구원) [시상계획] : 최우수(01) : 50만원 상당 상품권                    우   수(16) : 10만원 상당 상품권                    장려상(16) : 3만원 온누리 상품권                    특별상(03) : 3만원 온누리 상품권   [관련문의] : 사하구청 기획실 정명국 051-220-4012  
    • 사하뉴스
    • 구정뉴스
    2019-08-31
  • 다대포해수욕장 유관기관 근무자 격려
            사하구  구청장(김태석)은 지낭 8월 2일경 여름철 하계시즌의 다대포해수욕장 유관기관(다대포해변공원관리센터)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
    • 사하뉴스
    • 구정뉴스
    2019-08-09
  • 팔레스타인 공무원 연수단 사하구청 방문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는 7월 17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 팔레스타인 공무원연수단을 맞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하구 민원실과 CCTV관제센터를 소개했다. 연수단은 민원실을 방문해 등·초본, 여권, 무인민원기 발급 등 전산화 된 민원업무를 체험하고, 사하구의 지역특색, 기본현황 행정조직 및 예산규모 등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또한 구청, 경찰서 교육청 3개 기관이 주민 안전을 위해 협약을 체결해 운영 중인 CCTV통합관제센터를 견학한 후 도시재생 우수사례로 손꼽히는 사하구 대표 관광지 감천문화마을을 현장 방문했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매년 해외연수생들에게 도시재생 우수사례로 사하구를 소개하며 현장 방문하고 있다.    
    • 사하뉴스
    • 구정뉴스
    2019-07-17
  • 2019년 청렴마인드 제고 교육
    2019년07월15일(월) 오후 본관4층 대강당에서 사하구는 구청장(김태석)및 이하 사하구청 공무원들의 청렴한 직업의지를 위한 열린 2019년 청렴마인드 제고 교육을 실시하여 다시한번 사하구의 공무원들이 청렴한 직업의식을 다잡았다.    
    • 사하뉴스
    • 구정뉴스
    2019-07-15
  • 괴정천 생태하천 복원 공모사업 선정
      사하구에 의하면 괴정천이 지난 7월 2일 환경부의 '생태하천 복원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일부 복개구간을 철거하고 명실상부한 생태하천으로 달라진다고 한다.   이 사업으로 괴정천에는 올해부터 2023년까지 총 사업비 490억 원(국비 245억 원, 시비 245억 원)을 투입해 하단공영주차장∼시티빌 앞 교차로에 이르는 640m 구간의 복개구조물이 철거되고 교량 건설(4개), 호안 설치(1.2㎞) 등이 이뤄진다.  괴정천은 동주대학∼낙동강하굿둑까지 5.369㎞로 미복개구간 0.634㎞을 제외한 나머지 4.735㎞가 복개구간이다. 그동안 폭우가 쏟아질 경우 침수가 자주 발생해 부산시가 2011∼2017년 7년간 275억 원을 투입해 괴정천 정비사업을 완료했지만 생활 오수와 공장 폐수를 분리하는 분류식 하수관로 사업이 이뤄지지 않은 탓에 악취와 오염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없었다. 사하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추진중인 분류식 하수관로 사업을 앞당길 계획이다. 단기적으로는 괴정천 하류인 하단동 일원에 114억 원을 투입해 하수관거(17.99㎞)와 배수설비(1833가구)를 설치하는 분류식 하수관로 사업을 올해 연말 완료한다.  이어 중·장기적으로는 민간투자사업(BTL)으로 사업비 829억 원을 확보해 괴정천 상류지역에 오수관로(62㎞)와 배수설비(8966가구) 설치 공사를 2020년 착공해 2022년 준공할 계획이다.  사하구는 생태하천 복원 공모사업과 분류식 하수관로 사업이 동시에 이뤄질 경우 괴정천 수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생태하천 복원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차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2차 사업에는 복개구간 560m를 하천으로 복원하고 벽면과 옹벽 공간을 조성하는 계획을 담고 있다. 이번 괴정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들의 준비가 잘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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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사하구, 희망2019나눔캠페인 '최우수기관상' 수상
    사하구, 희망2019나눔캠페인 '최우수기관상' 수상   사하구가 희망2019나눔캠페인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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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구민소통실 속 시원한 공감행정
      장림동의 한 공동주택 주민들은 얼마 전 정화조 파손으로 수천만 원에 달하는 교체·수리비를 부담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해결방안을 찾다가 구청 구민소통실을 노크해 지난 3월 20일 김태석 구청장과 만나 애로를 털어놓았다.   배수설비 공사는 예산 확보 문제로 내년에나 되어야 가능했다. 지금 당장 입주민들이 사비를 들여 수리를 해도 내년에 배수설비 공사를 다시 하면 이중 공사가 예상됐다. 사하구는 부산시에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알려 7,200만 원을 확보해 다음 달 배수설비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지난 2월 11일 구청장실 옆에 문을 연 구민소통실이 두 달여 만에 적극적인 민원 해결로 구민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이웃 갈등까지 중재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매주 수요일에는 김태석 구청장이 직접 구민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필요할 경우 현장을 직접 찾는 적극적인 행정으로 2개월 만에 접수된 민원 87건 가운데 80건을 해결했다.   접수 민원은 재건축·재개발 관련 건축분야가 25건(28.7%)으로 가장 많았고 교통분야 11건(12.6%), 도로분야 9건(10.3%) 등이었다.   괴정동에서는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 공사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들이 구민소통실을 찾아 불편을 호소했고 구청장이 지난 3월 26일 직접 현장을 찾아가 상황을 살핀 후 민원을 해결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다대동에서는 도로변 적치물과 길고양이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이 접수돼 쓰레기를 수거한 후 나무를 심어 오랜 기간 방치되어 온 생활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했다.   구민소통실은 이웃간의 갈등에도 적극적인 중재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괴정동의 한 어르신이 옆집 내부공사로 인한 소음과 진동 피해를 호소했고 담당 직원이 즉시 현장을 확인하고 관리에 나섰다. 이후 어르신은 이웃과 대화를 통해 민원을 취하했고 신속한 처리에 감사의 뜻을 담아 이웃돕기성금 100만 원을 전하기도 했다.   김태석 구청장은 "생활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구민소통실을 찾아와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구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사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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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사하의 미래 청사진 마련한다
    사하구는 지역발전의 방향 모색을 위해 `사하구 2030 장기발전계획 수립 용역' `사하구 도시재생 마스터플랜 및 활성화계획 수립 용역' `사하 관광종합 발전방안 용역'을 발주하고 미래 청사진 마련에 나섰다.  '사하구 2030 장기발전계획 수립 용역'은 지난 4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에는 2020∼2030년 구정 목표와 세부적인 실현방법이 주요 내용으로 담기며 주민 의견수렴, 중간보고회를 거쳐 내년 초 최종안이 나올 예정이다.   용역을 맡은 부산연구원(BDI)은 이날 보고회에서 세계와 지역의 변화에 맞춰 광역, 시역, 권역, 생활, 해역중심지로 나눠 발전방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하구 도시재생 마스터플랜 및 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은 지난 4월 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구 전체에 대한 도시재생 방향과 괴정2동 대티마을 세부사업에 대한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괴정2동은 대티·까치고개마을 노후주거지의 개선 방안과 시약산∼천마산으로 이어지는 녹지축 연계를 담은 구상을 내놓아 관심을 모았다.    '사하 관광종합 발전방안 용역'은 지역의 관광자원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관광활성화 방안 도출에 초점을 맞춰 다음 달 착수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용역은 낙동강하굿둑 개방에 대비해 생태, 문화 등 우리구만의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관광 발전방안을 만들고 지역특화 관광상품과 프로그램 개발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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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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