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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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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화원
      • 문의번호 : 051-220-4000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AM 00:00 ~ PM 00:00 • 시설관리 : 사하구청 • 주요시설 : 초화원, 피크닉광장 등 • 준공일자 :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하단동 1154   핑크뮬리 군락지   051-220-4000   부산 사하구 을숙도에코센터 주차장에 인접한 초화원은 가을날의 핑크뮬리를 만날 수 있는 멋진 쉼터이다. 9월 중순경 때부터 늦가을까지 을숙도 에코센터 인접부는 핑크뮬리로 물든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인근 핑크뮬리 군락지는 이른가을에는 선명한 핑크색은 아니지만 보는 이의 감탄사를 나오게 할 정도로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핑크뮬리가 물들기 시작하는 시점이 되면 사하구에서는 주민참여 예술제인 사하예술제와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 부산바다미술제도 막을 올린다. 이때 쯤 사하의 가을은 을숙도 하단부의 초화원(핑크뮬리)처럼 문화의 향기로 가득찬다.   차량으로 이동시 네비주소는 사하구 낙동남로 1240-2로 하면 된다.                            
    • 사하소개
    • 문화·관광
    • 관광명소·유적
    2019-09-30
  • 사하구 위치
         
    • 사하소개
    • 사하구
    2019-09-30
  • 사하구 인구현황
      ※ 2019년 09월말 기준 항목 비고  총 인구 ▶   322,906명 / (부산 3위/전국 62위) 남성 ▶   161,132명 (49.9%) 여성 ▶   161,774명 (50.1%) 1개월전 ▶   323,430명 (▼-00524)감소율: -00.16% / (부산 6위/전국 46위)  1년전 ▶   329,639명 (▼-06733)감소율: -02.04% / (부산 5위/전국 34위) 10년전 ▶   364,814명 (▼-41908)감소율: -11.49% / (부산 6위/전국 28위) 65세이상 ▶   055,202명 (17.10%) / (부산11위/전국133위) 1세미만(신생아) ▶   001,520명 (00.47%) / (부산 5위/전국139위) 19세 이상 ▶   276,592명 (*유권자) 여성(20~39) ▶   041,656명 (12.9%) / (부산 8위/전국92위)  소멸위험지수 ▶        0.76% / (부산11위/전국131위)   ■ 자치단체 소멸위험지수 - 1.5 이상 : 소멸 저위험 - 1.0~1.5 미만 : 정상 - 0.5~1.0 미만 : 소멸주의 - 0.5 미만 : 소멸 위험  (30년 이내 지자체 소멸) - 0.2 미만 : 소멸고위험(10년 이내 지자체 소멸)     *기사참고 : https://news.joins.com/article/21902650  (한국고용정보원 이상호 박사 연구지표 참조)  
    • 사하소개
    • 사하구
    2019-09-30
  • 2019 바다미술제
      • 문의번호 : 051-503-6111 • 행사기간 : 2019.09.28~10.27[30일간] • 행사규모 : 12개국 30명내외 • 행사장소 : 다대포해수욕장, 다대포소각장 • 주최주관 : 부산광역시,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 • 행사구성 : • 홈페이지 : busanbiennale.org/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다대로692 부산바다미술제 051-503-6111    2019 Sea Art Festival 바다미술제는 1987년 88서울올림픽의 프레올림픽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987년부터 1996년까지 해운대 해수욕장과 광안리 해수욕장을 주요 개최장소로 활용하면서 대중적이고 특색 있는 야외전시를 지향하며 매년 개최되어왔습니다. 해양을 배경으로 하는 바다미술제는 지역의 자연환경 및 여건을 반영한 부산 미술의 독자적이고 특성화된 행사로 성장하였습니다.   바다미술제는 2000년부터 2010년까지 부산비엔날레 행사에 통합·개최되어 왔습니다. 이후, 바다미술제를 독자적인 문화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하여 2011년에 부산비엔날레로부터 분리하면서 홀수해마다 부산 곳곳의 해수욕장 등에서 독립적으로 바다미술제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바다미술제만이 가지고 있는 대중 친화적 요소와 소통성은 이른바 공공미술과도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보다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또한 바다미술제는 역사와 전통적인 측면에서 선구자 역할을 해오고 있는, 최고(最古)의 해양미술축제임을 자부합니다.   주제  상심의 바다 (Sea of Heartbreak) 기간  2019. 9. 28 - 10. 27(30일간) 장소  다대포해수욕장 규모  12개국 30명 내외 전시감독  서상호(오픈스페이스 배 대표) 주최  부산광역시,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치지 않고 치는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우리가 지금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일까? 기후 문제는 위기 상황이고 난민 이슈는 봉합되기 어렵고 지금과 같은 자원 소비라면 지구가 3개는 더 필요하다는 말이 도는 어지러운 세상에서 예술이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일까? 자연은 부지런히 제 할 일을 하고, 예술가는 열심히 제 목소리를 내어 거대한 심연을 뛰어넘어 상대에게 닿을 수 있는 호소력 있는 창작을 해야 한다.부산 시민들에게 노스탤지어를 환기시키는 다대포에서 현실을 반영하는 예술로 다시금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바다미술제를 만들어야 한다.   부산만의 특별한 미술행사인 바다미술제는 그간 성과와 아픔을 동시에 겪어왔다. 초심의 마음으로 바다미술제의 역할과 기능을 고민한다. 예술과 삶을 연결시키려는 시대적 요청에 바다미술제는 어떻게 응답할 수 있을까. 부산 시민들과 다 함께 즐기는 바다미술제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가. 이런 물음으로 시작한다. 동시대 예술은 동시대의 삶을 반영하는 바로미터다. 예술은 우리가 있는 ‘지금, 여기, 우리의 삶’과 연결될 때 비로소 찬란한 빛을 발한다. 2019바다미술제는 예술과 삶이 유리된 면모를 본래의 이상적인 모습으로 되돌리고 시민의 삶과 연결시켜, 새로운 축제로 거듭나야 한다. 이번 바다미술제는 전시를 향유할 우리 삶의 터전인 ‘바다’, 즉 ‘환경’과 ‘생태’ 그리고 그로부터 파생되거나 확장되는 다양한 문제가 중심이 된다. 그리고 바다를 공유하는 아시아의 다른 나라 작가들의 관심 주제를 품어 공통의 이슈로 상정코자 한다. 결국은 바다에 둘러싸여 있고 지구를 공유하며 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내는 보편성을 가지게 될 것이다.   전시는 3가지 섹션으로 구성되며, 여러 사람과 함께 삶과 밀접한 쟁점에 관해 대화하고 소통하는 참여형 방식이 적용된다. 관람자가 전시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1인 창작자가 아닌 콜렉티브 방식의 참여가 이번 행사에 더해진다.2019바다미술제는 ‘생태’와 ‘환경’, 그리고 재생을 통하여 더 나아가 ‘치유’가 공존하는 예술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참여자와 수용자 모두에게 생태와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축제를 만들고자 한다. 이와 함께 예술을 삶에서 떼어 특별한 것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삶과 다시 연결 짓는 계기도 마련될 것이다.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환경과 생태에 관한 각성은 다시금 바다미술제로 눈길을 돌리게 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예술에 별다른 관심을 갖지 않았던 시민들을 끌어들이게 될 것이다. 결과적으로 동시대 예술(2019바다미술제)이 각 개인의 삶을 자기 성찰적으로 개선하는데 기여하는 순기능으로 나타날 것이다.   2019바다미술제     상심의 웅덩이   나의 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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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 축제·행사
    2019-09-18
  • 괴정2동 마을사랑방
    • 문의번호 : 051-220-5051 • 이용요금 : • 이용시간 : 월~토 AM09:00~PM18:00 • 이용대상 : 사하구지역 누구나 OK • 개소일자 : 2019년 09월10일 • 주요시설 : 고개마루쉼터, 마을건강센터 등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사하구 까치고개로14-1   자료제공/협조요망   051-220-5051~2   괴정2동 행정복지센터가 마을사랑방, 마을건강센터 등을 갖춘 곳으로 달라졌다.   괴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수요자 중심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도시재생 거점공간 `괴정2동 마을사랑방'을 조성하여 그 모습이 확연히 달라졌다.   괴정2동 마을사랑방은 부산시의 `마을사랑방 조성 사업'으로 시비와 구비 1억5,000만 원을 투입해 만들어졌으며, 이번 사업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의 내부공간은 구민들이 편안하게 건강검사를 받고 책도 읽을 수 있도록 완전히 달라졌다.   행정복지센터 1층에는 민원실 외에 휴게공간인 고개마루 쉼터와 마을건강센터가, 2층에는 프로그램실 · 아름인도서관(꿈샘 책방) · 꿈샘 공부방, 3층에는 마을기자단 사무소 · 마을지기사무소로 꾸며졌다. 아름인도서관은 신한카드로부터 사업비 4,000만 원을 지원받아 개관했고 계단 벽면은 까치마을 행복센터 수강생들의 작품으로 장식해 의미를 더했다.   마을건강센터에서는 민원업무 처리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오는 주민들에게 건강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을지기사무소는 집수리, 공구대여 등을 통해 단독주택 밀집지역인 괴정2동의 관리사무소 역할을 한다.   괴정2동 마을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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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생활·복지
    • 교육·복지
    2019-09-10
  • 보림행복센터
      • 문의번호 : 051-262-9485 • 이용시간 : 월~토 AM09:00~PM18:00 • 이용대상 : • 개소일자 : 2018년 02월 0일 • 주요시설 : 아래 상세 참조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사하구 장림로161번길2   마을건강센터   051-262-9485   2018년 2월 문을 연 복합커뮤니티센터인 보림행복센터는 동 행정복지센터 옆에 위치하고 있다.   보림행복센터는 장림1동 마을건강센터, 북카페, 마을지기사무소가 있어 다양한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장림1동 마을건강센터의 이용가능 서비스로는 이동 건강측정 및 상담, 경로당 방문간호, 고령친화사업, 365일 건강백세운동교실 등이 있다. 건강측정을 하면서 북카페에서 책과 커피를 즐길 수 있어 만남의 장소로 이용 가능하며 인접한 보림공원에서는 각종 운동기구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보림행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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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생활·복지
    • 교육·복지
    2019-09-01
  • 제5회 부산어묵축제
      • 문의번호 : 051-266-7002 • 행사일자 : 2019년11월29일~12월01일[3일간] • 행사장소 : 다대포 꿈의낙조분수 해변공원 • 테마분류 : 지역축제(행사) • 참가안내 : • 주최주관 : (사)부산어묵전략식품사업단, 부산어육제품공업협동조합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몰운대1길 52   부산어묵축제   051-266-7002         제5회 부산어묵축제가 '어묵의 고향' 부산에서 11월29일 -12월01일(3일간)까지 다대포해변공원에서 개최된다.   참가 업체들은 브랜드의역사와 각사의 대표적 상품을 전시하고 시식하는 홍보부스를 선보이며, 어묵포토존이 설치되고 현장에서 명품어묵을 직접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는 부산특가전도 마련된다. 축제는 11월 29일(금) 오후 4시 다대포해변공원 특설무대에서 남성중창단 5인의 해피앙상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부산어묵특가전이벤트, 개막축하공연 등 매일 색다른 행사가 펼쳐진다.   축제기간 내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에서 중앙광장으로 이어지는 구간에 부산어묵과 부산어묵으로 만든 음식을 판매하는 부스들이 길게 이어져 진풍경을 연출한다. 올해는 11개 어묵업체가 참가해 어묵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며 어묵꼬지, 어묵탕, 떡볶이 등 다양한 음식도 선보인다.   축제의 흥은 공연이 책임진다. 개막일에는 브라스밴드 흥과 초청가수가 신나는 음악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둘째 날에는 `히든싱어'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효진(박미경 편), 최우성(린 편), 김성인(싸이 편)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마지막 날에는 소리바다, 밴드 예술창고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산 최고의 힙합댄서들의 K-POP댄스전과 불쇼&매직쇼가 토·일요일 양일간 펼쳐지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가족노래자랑대회', `나도 가수다'도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2019년) 어묵축제는겨울밤을 아름답게 수놓은 다대포 낙조분수 빛축제와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한다.   제5회 부산어묵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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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 축제·행사
    2019-08-03
  • 다대포어항문화축제
    • 문의번호 : 051-263-1277 • 행사일자 : 2019년11월15일~11월26일[2일간] • 행사장소 : 사하구 다대 수협공판장 일원 • 테마분류 : 지역축제(행사) • 행사주최 : 다대포어항문화축제추진위원회 • 행사주관 : 부산시수협(다대어촌계)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다대동로8번길 40   다대포축제 051-263-1277   다대포항 일원에서 매년10월~11월 사이에 "다대포어항문화축제"가 개최된다. 다대포어항문화축제는 다대어촌계 어업인과 상인, 주민이 만들어가는 사하축제의 장으로 싱싱한 수산물로 방문객을 유혹한다.       다대포어항문화축제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역사적 가치를 겸비한 수산물 위판장인 다대포항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관광도시 사하구의 브랜드 제고에도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정바다에서 잡아 올린 안전한 수산물과 이시기에 많이 잡히는 방어 및 아귀의 참맛을 맛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동시에 도심 속 어촌에서 느껴지는 정겨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다대포어항문화축제에서는 우리 지역의 무형문화재인 다대포후리소리 공연을 시작으로 어항가요제, 싱싱활어잡기, 수산물 깜짝 경매, 해녀복 빨리 입기 대회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지역주민 노래자랑 등의 다양한 문화행사(사하행사)를 통하여 주민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풍요롭고 살기 좋은 사하를 만들어가는 밑바탕이 될 것이다.   축제 행사기간 중 다대씨파크, 재래시장, 지역상인회 등 인근 시장에서는 수산물 할인행사를 실시해 제철 회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   다대포 어항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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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 축제·행사
    2019-08-02
  • 사하예술제
    • 문의번호 : 051-220-4064 • 행사기간 : 2019.10.18~10.24[7일간] • 행사장소 : 을숙도문화회관 일원 • 주최주관 : 사하구청 • 행사구성 : 공연,전시,체험,연계행사 등 • 홈페이지 : http://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233번길25 주민참여 문화예술제    051-220-4064    사하예술제는 지역 종합문화예술행사인 사하예술제를 개최하여생활문화 활성화 및 문화예술 도시 기반 조성 기여하는 주민참여형의 문화제이다.   지역예술인, 문화예술단체, 동호인과 주민들이 예술로 공감하는 제7회 사하예술제가 오는 10월 18일(금)부터 24일(목)까지 을숙도문화회관 일원에서 7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예술로 물드는 사하'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사하예술제에는 95개 단체가 공연, 전시, 체험, 연계행사의 4개 부문에 5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양한 행사들 가운데 새롭게 추가된 프로그램 위주로 소개한다. 합창제로 개막=올해 사하예술제는 10월 18일 오후 7시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합창제로 문을 연다. 합창제에 앞서 두송생활문화센터의 글쓰기·영상 융합 프로그램 `글쓰시네' 수강생들이 만든 단편영화 `홍초'가 관객들에게 사하예술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사하구 소년소녀합창단, 감천문화마을산복합창단 등 지역합창단 9개 팀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의 기량을 선보이고 마지막 무대는 다함께 합창으로 장식할 예정이다.  인형극부터 판소리까지=사하예술제는 다양한 예술장르를 골라서 감상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합창으로 시작해 인형극, 연극, 다대포후리소리, 청소년 필·통 콘서트, 생활문화연합회 공연, 판소리 등 남녀노소 취향에 따라 장르를 선택해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각종 연극제에서 수상 경력을 지닌 시민연극단 `배우로 배우다'는 연극 `아름다운 사인'을 무대에 올려 관객들에게 연극이라는 장르가 주는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전국 국악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신소연 명창이 펼치는 판소리 춘향전은 지역에서 보기 어려운 수준 높은 공연으로 기대감을 올려주고 있다. 낙동강 생태탐방선·카약탐방=을숙도문화회관 야외마당에서는 전통신발 만들기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예술, 전통문화 관련 체험 프로그램들이 반긴다. 해마다 인기가 높은 낙동강 생태탐방선 체험은 올해도 사전접수를 받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을숙도 하단부의 습지를 감상할 수 있는 습지카약 탐방이 추가되면서 낙동강과 관련된 프로그램들이 더욱 풍성해진다. ☆ 주요 행사일정 ☆ ○ (공연) 개막식 및 합창공연 : 10. 18.(금) 오후 7시 - 대공연장   ▷ 인형극 '인형들의 페스티벌' : 10. 19.(토) 오전 11시, 오후 2시 - 야외마당   ▷ 연극 '아름다운 사인' : 10. 19.(토) 오후 2시, 5시 - 소공연장   ▷ 사하구 생활문화연합회 공연 : 10. 19.(토) 오후 5시 - 대공연장   ▷ 청소년 필통(feel通) 콘서트 : 10. 20.(일) 오후 1시 - 대공연장   ▷ 판소리 '춘향가' : 10. 20.(일) 오후 2시 - 소공연장 ○ (전시) 10. 18.(금) ~ 10. 24.(목) 오전 10시 ~ 오후 5시 - 전시실 ○ (체험) 10. 19.(토) ~ 10. 20.(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 야외마당   ● 문화예술을 아끼는 구민들과 사하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문화축제 제7회 사하예술제 체험 행사 신청 안내입니다.  1. 생태탐방선 체험    ○ 일      정 : 1차 - 10. 19.(토) 오전 9시 30분   2차 - 10. 20.(일) 오후 5시    ○ 장      소 : 을숙도 선착장    ○ 코      스 : 을숙도 선착장 - 일웅도 - 을숙도문화회관    ○ 참가인원 : 회당 선착순 30명    ○ 신      청 : 9. 30.(월) 부터 사하구청 홈페이지 - 문화관광-문화예술-문화예술행사                       (https://www.saha.go.kr/tour/ecoTourism/write.do?mId=0304080000)     ※  참가비 무료    2. 습지카약탐방    ○ 일      정 : 1차 - 10. 19.(토) 오후 1시 30분,  2차 - 10. 20.(일) 오후 1시 30분    ○ 장      소 :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카약 선착장    ○ 코      스 : 을숙도 철새공원 남단 습지수로    ○ 참가인원 : 회당 선착순 10팀 ▶ 팀당 2명 (초등학생 이상 어린이 1, 보호자 1)    ○ 신      청 :  9. 30.(월) 부터 사하구청 홈페이지 - 문화관광-문화예술-문화예술행사                        (https://www.saha.go.kr/tour/marshKayak/write.do?mId=0304090000)     ※  참가비 무료    문화예술, 환경, 전통문화 체험부스 및 공연, 전시는 사전 예약 없이 이용하시면 됩니다.    ※ 일부 체험 유료, 공연 및 전시행사 무료       사하예술제       사하구 소년소녀합창단   다온합창단 - 지휘자:손민정/단장:김미경   ▶ 행사장 위치 [상세>지도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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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9-08-01
  • 감내별빛센터
      • 문의번호 : 051-220-5127 • 이용요금 : • 이용시간 : 월~토 AM09:00~PM18:00 • 이용대상 : • 개소일자 : 2019년 05월30일 • 주요시설 : 아래 상세 참조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사하구 감내1로 201   마을건강센터   051-220-5127   작은도서관, 마을건강센터, 공동홈을 갖춘 복합커뮤니티공간인 `감내별빛센터'가 지난 5월 30일 오후 2시30분 감천문화마을 감내어울터 맞은편(감천동 6-478)에 개소했다.  감내별빛센터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감천2동 새뜰마을사업으로 총 사업비 14억50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376.88㎡에 도서관동과 마을건강센터동의 2개 건물(각 동 2층)로 지어졌다.   도서관동에는 인근의 감천횃불작은도서관이 이전했다. 기존의 낡고 좁은 단층건물이었던 감천횃불작은도서관은 도서관, 이야기방, 열람실 등을 갖춘 2층 건물에 도서 7000여 권을 구비하면서 완전히 달라졌다. 특히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마을의 특성을 반영해 부산의 소식이나 관광정보를 담은 도서를 집중 비치했다.   마을건강센터동 1층에는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에 있던 감천2동 마을건강센터가 이전했고, 주민 맞춤형 공동홈이 2층에 들어섰다.   마을건강센터는 각종 의료기구를 구비하고 건강상담사와 코디네이터가 주민들의 건강검사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2층의 공동홈은 방 3칸에 공동거실과 주방으로 이뤄져 있다. 방마다 화장실과 샤워시설이 설치되어 있고 옥상 전망대, 마을건강센터까지 갖춰 의료와 복지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주거취약계층에 임대될 예정이며 요즘 유행하는 셰어하우스의 기능에 의료서비스를 추가하면서 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요긴한 공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감내별빛센터             감천횃불작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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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복지
    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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