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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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예술제
    • 문의번호 : 051-220-4064 • 행사기간 : 2019.10.18~10.24[7일간] • 행사장소 : 을숙도문화회관 일원 • 주최주관 : 사하구청 • 행사구성 : 공연,전시,체험,연계행사 등 • 홈페이지 : http://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233번길25 주민참여 문화예술제    051-220-4064    사하예술제는 지역 종합문화예술행사인 사하예술제를 개최하여생활문화 활성화 및 문화예술 도시 기반 조성 기여하는 주민참여형의 문화제이다.   지역예술인, 문화예술단체, 동호인과 주민들이 예술로 공감하는 제7회 사하예술제가 오는 10월 18일(금)부터 24일(목)까지 을숙도문화회관 일원에서 7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예술로 물드는 사하'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사하예술제에는 95개 단체가 공연, 전시, 체험, 연계행사의 4개 부문에 5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양한 행사들 가운데 새롭게 추가된 프로그램 위주로 소개한다. 합창제로 개막=올해 사하예술제는 10월 18일 오후 7시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합창제로 문을 연다. 합창제에 앞서 두송생활문화센터의 글쓰기·영상 융합 프로그램 `글쓰시네' 수강생들이 만든 단편영화 `홍초'가 관객들에게 사하예술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사하구 소년소녀합창단, 감천문화마을산복합창단 등 지역합창단 9개 팀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의 기량을 선보이고 마지막 무대는 다함께 합창으로 장식할 예정이다.  인형극부터 판소리까지=사하예술제는 다양한 예술장르를 골라서 감상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합창으로 시작해 인형극, 연극, 다대포후리소리, 청소년 필·통 콘서트, 생활문화연합회 공연, 판소리 등 남녀노소 취향에 따라 장르를 선택해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각종 연극제에서 수상 경력을 지닌 시민연극단 `배우로 배우다'는 연극 `아름다운 사인'을 무대에 올려 관객들에게 연극이라는 장르가 주는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전국 국악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신소연 명창이 펼치는 판소리 춘향전은 지역에서 보기 어려운 수준 높은 공연으로 기대감을 올려주고 있다. 낙동강 생태탐방선·카약탐방=을숙도문화회관 야외마당에서는 전통신발 만들기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예술, 전통문화 관련 체험 프로그램들이 반긴다. 해마다 인기가 높은 낙동강 생태탐방선 체험은 올해도 사전접수를 받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을숙도 하단부의 습지를 감상할 수 있는 습지카약 탐방이 추가되면서 낙동강과 관련된 프로그램들이 더욱 풍성해진다. ☆ 주요 행사일정 ☆ ○ (공연) 개막식 및 합창공연 : 10. 18.(금) 오후 7시 - 대공연장   ▷ 인형극 '인형들의 페스티벌' : 10. 19.(토) 오전 11시, 오후 2시 - 야외마당   ▷ 연극 '아름다운 사인' : 10. 19.(토) 오후 2시, 5시 - 소공연장   ▷ 사하구 생활문화연합회 공연 : 10. 19.(토) 오후 5시 - 대공연장   ▷ 청소년 필통(feel通) 콘서트 : 10. 20.(일) 오후 1시 - 대공연장   ▷ 판소리 '춘향가' : 10. 20.(일) 오후 2시 - 소공연장 ○ (전시) 10. 18.(금) ~ 10. 24.(목) 오전 10시 ~ 오후 5시 - 전시실 ○ (체험) 10. 19.(토) ~ 10. 20.(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 야외마당   ● 문화예술을 아끼는 구민들과 사하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문화축제 제7회 사하예술제 체험 행사 신청 안내입니다.  1. 생태탐방선 체험    ○ 일      정 : 1차 - 10. 19.(토) 오전 9시 30분   2차 - 10. 20.(일) 오후 5시    ○ 장      소 : 을숙도 선착장    ○ 코      스 : 을숙도 선착장 - 일웅도 - 을숙도문화회관    ○ 참가인원 : 회당 선착순 30명    ○ 신      청 : 9. 30.(월) 부터 사하구청 홈페이지 - 문화관광-문화예술-문화예술행사                       (https://www.saha.go.kr/tour/ecoTourism/write.do?mId=0304080000)     ※  참가비 무료    2. 습지카약탐방    ○ 일      정 : 1차 - 10. 19.(토) 오후 1시 30분,  2차 - 10. 20.(일) 오후 1시 30분    ○ 장      소 :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카약 선착장    ○ 코      스 : 을숙도 철새공원 남단 습지수로    ○ 참가인원 : 회당 선착순 10팀 ▶ 팀당 2명 (초등학생 이상 어린이 1, 보호자 1)    ○ 신      청 :  9. 30.(월) 부터 사하구청 홈페이지 - 문화관광-문화예술-문화예술행사                        (https://www.saha.go.kr/tour/marshKayak/write.do?mId=0304090000)     ※  참가비 무료    문화예술, 환경, 전통문화 체험부스 및 공연, 전시는 사전 예약 없이 이용하시면 됩니다.    ※ 일부 체험 유료, 공연 및 전시행사 무료       사하예술제       사하구 소년소녀합창단   다온합창단 - 지휘자:손민정/단장:김미경   ▶ 행사장 위치 [상세>지도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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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몰운대
    • 문의번호 : 051-220-4000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AM 00:00~PM 24:00 • 분류안내 : 부산시 지방문화재 제27호(72.6.26) • 시설관리 : 사하구청 • 시설규모 : 면적 : 506천㎡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다대동 산144번지   부산의 주요경승지 051-220-4000   몰운대의 총면적은 506천㎡로 1972년 6월 26일 지방문화재 기념물 제27호로 지정되었다. 부산의 3대(臺)라 하면 태종대, 해운대, 몰운대이다. 이 3대는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에 둘러싸인 가운데「海天萬里」의 바다 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전국 사진매니아들의 출사지역(사진출사)으로 알려져 있다.   낙동강 하구의 최남단으로 다대포 서남쪽 해발 78m의 몰운대는 아주 오래 전에는 몰운도(沒雲島)란 섬이었다. 그것은 1763년 일본통신사 조엄(趙樟)이 해사일기(海擄日記)에 해운대와 몰운대의 경치를 비교한뒤「몰운대는 신라 이전에는 조그마한 섬으로 고요하고 조용한 가운데 아름다워 아리따운 여자가 꽃속에서 치장을 한 것 같다」고 한 것으로 알 수 있다.   그리고 1544년 2월의 中宗實錄에서도「몰운대」에 왜선의 후망처(지금의 감시소)로 봉수대를 설치할 것을 의논하고 있다. 그래서 西區誌는 중종실록의「몰운도」(지금의 몰운대)란 기록은 예부터 불러오던 지명이기 때문에 그리 쓴것이지 중종때는 이미 육지와 이어져 있었을 것이라 했다.   그러나 부산시가 편찬한「부산의 문화재」에서는 몰운대를 16세기까지는 섬으로 전해진다고 했다. 중종실록을 따른 것 같다. 신라 이전과 16세기 이전은 적게 잡아도 6백년의 거리가 있다. 한데 신라 이전을 말한 조엄의 해사일기도 함부로 그리 말했다고 보아지지 않는다. 그것은 조엄이 1757년 동래부사이다가 1758년에는 경상도관찰사가 되고 1763년에는 통신사로 일본으로 갔다가 대마도에 들러 대마도에서 고구마를 싹튀워 줄기를 뻗쳐서는 그 줄기를 심어 가꾸는 고구마 재배법과 저장법을 소상히 알아 가지고 귀국할 때 씨고구마를 가져와서 그의 연고지인 동래와 제주도에 그 재배법과 저장법을 퍼뜨린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때(1764)의 동래부사는 姜必履였는데 자기보다 7년전의 부사 조엄에게서 고구마 재배법을 익힌 姜必履는 甘藷譜란 책까지 내어 고구마재배를 지방민에게 지도 장려했다. 그러니 동래가 우리나라에서 맨 처음의 고구마재배지가 된다. 그러한 연고를 가진 조엄이 쓴「해사일기」고 보면 몰운대는 중조이전까지 섬이었을지도 모른다.   몰운대의 이름은 낙동강 하구에 안개와 구름이 끼는 날이면 그 안개와 구름에 잠겨서 섬이 보이지 않는다고 구름속에 빠진 섬이란 시화적(詩畵的)인 이름이 되었다. 이곳에는 신석기시대에 이미 사람이 살았다고 여겨지는 패총을 남기고 있다. 임진왜란때 釜山浦 海戰에서 中軍將의 직책을 맡았다가 부산포에서 전사한 정운공의 사적을 적은 鄭運公殉義碑가 이 몰운대에 있다. 多大浦僉使營의 객사도 다대포(지금의 다대포초등학교 자리)에서 옮겨져 복원이 돼 있다.   낙동강 하구가 바다와 어우러지고 태백산맥의 마지막 끝자리가 되는 이 몰운대는 경관이 아주 뛰어나 시인 묵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곳으로 멀리서 바라보는 그 아름다움을 그대로 노래한 동래부사 李春元의 시(詩)가 동래부지(東萊府誌)에 전하는데 이 시를 돌에 음각한 "몰운대 詩碑"를 1999.6.12 사하지역발전협의회에서 건립하여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몰운대의 아름다움을 전해주고 있으며, 현대적 의미로 해석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몰운도를 몰운대라 하지만 몰운도에는 몰운대와 화손대(花孫臺)의 두 대(臺)가 있다. 화손대는 몰운도의 남쪽끝 바다로 면한 동쪽 끝의 대를 말하고, 몰운대는 남쪽끝 바다를 면한 한가운데의 대를 말한다. 또한, 부산에서 섬이 많은 곳도 이 몰운대가 있는 다대포 주위다. 아득한 바다 저멀리로 떨어져 부산의 연안을 지키는 남형제도와 북형제도, 그리고 목도, 금문도, 동섬, 동호섬, 팔봉섬, 솔섬, 오리섬, 쥐섬, 모자섬, 자섬 등 모두 몰운대(다대동 산144번지)와 함께 다대동에 지번 지적이 올려져 있는 섬이다.   몰운대 스토리텔링   조선 선조 25년(서기1592년) 음력 9월 1일 새벽 이순신장군의 연합함대는 다대포와 부산포를 점령한 왜군함대를 몰아내고 남해의 제해권을 장악하고자 가덕도를 출발하여 다대포 앞바다 화준구미[화손대와경도(모자섬)] 사이의 해협에 이르게 된다.         전투에 들어가기 전 이순신장군은 지칠 대로 지친 부하장수를 도저히 출전시킬 수 없다는 이유로 정운장군의 출전을 만류하였으나 정운장군은 ‘장수가 나라를 구하지 못한 상황에서 어찌 전쟁을 회피 하겠습니까, 제 한몸 부셔져 물고기 밥이 되더라도 이 전쟁의 끝을 꼭 보고 죽을 것입니다’ 라고 하면서 출전을 강행하였다.   몰운대 앞바다를 지날 때 정운장군이 문득 휘하 부관에게 물었다. ‘여기는 지명이 어찌되오?’ 라고 물으니 예! ‘몰운대’ 라 하옵니다.‘ 몰운대라, 내 이름의 정운(運)의 運과 몰운대의 운(雲)이 같은 음인것을 보면 내가 여기서 죽을 것이다.(我雲臺)라는 말과 함께 장렬하게 전사하셨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함대가 머물렀던 선창은 지금의 성창기업 저목장 방파제가 되었고, 제6회(1970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조오련 선수는 이 방파제에서 출발하였다. 대한해협을 건너기 위해서 한반도와 대마도가 제일 가까운 지점인 다대포 선창에서 ‘화준구미’를 보고 물에 뛰어들어 13시간 16분 만에 대마도에 상륙하여 대한남아의 기상을 드높였다.     몰운대   몰운대 안내도   동래부사 李春元의 몰운대 詩碑     화손대방향의 해변     동물들을 위한 물 저장공간     화손대 방향 오르는 길   화손대와 우측 모자섬   화손대 정상   화손대 정상   모자섬   쥐섬-동호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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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0
  • 윤공단
      • 문의번호 : 051-220-4082 • 관람시간 : AM00:00~PM24:00 • 지정일자 : 1972년 06월 26일 • 시설관리 : 사하구청 • 조성시대 : 조선[1765년설치(1970년이전복원)] • 지정분류 : 부산지방문화재 기념물 제9호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윤공단로 112   사하뉴스   051-220-4082    윤공단은 1972년 6월 26일 지방문화재기념물 제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다대동 1234번지(다대1주공 APT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윤공단은 임진왜란 때 순절하신 다대첨사 윤흥신(尹興信) 공과 민·관·군의 넋을 기리고 제향을 봉행하기 위하여 세운 단이다. 1841년(헌종 7) 동래부사 홍종응이 윤흥신 공이 순절하신 곳이라고 전해지는 다대포객사(多大浦客舍)의 동쪽에 설치하였으나, 1970년 다대포객사를 몰운대로 옮길 때 지금 자리로 옮겼다.  1592년(선조 25) 4월 13일 부산에 상륙한 일본의 대군이 14일 오전 부산진성을 함락시킨 후 다대진을 공격하자, 윤흥신은 동생 흥제(興悌)와 민·관·군을 이끌고 막강한 일본군과 싸우다 전사하였다. 성이 점령당한 후 성내에는 살아남은 사람이 한사람도 없었기에 성의 폐허와 함께 전투기록도 전부 폐허 속에 묻혀 잊혀진 역사가 됨으로써, 그 사적이 세상에 알려지지 못했다.  그러다가 동래부사를 지낸 조엄(趙 )이 1763년(영조 39) 조선통신사가 되어 일본에 갔다가 일본에서 다대포성의 전투내용과 점령과정을 상세히 알아내고 1764년 귀국하여 조정에 다대포성 싸움을 처음으로 알렸으며, 임진왜란 당시 왕자를 의주로 피난시킨 이조참판 구사맹(具思孟)이 기록해둔 『조망록(弔亡錄)』과 유성룡(柳成龍)의 『징비록(懲毖錄)』이 그 증거가 되어 윤흥신 첨사가 순절한 후 171년 만에 다대포성 전투가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그 후 조엄은 다대포에 단을 만들어 윤흥신 첨사의 비석을 세우고자 노력하던 중 마침 그가 조선통신사로 갈 적에 종사관으로 같이 갔던 이해문(李海文)이 다대진 첨사로 가게 되자 그에게 비석을 세워줄 것을 부탁하였다. 그러나 이해문이 부임 후 수군통제사와의 마찰로 전직되고, 조엄마저 1777년 정조의 즉위 문제로 홍국영과의 세력다툼에서 밀려 김해로 귀양을 가면서 윤공단의 건립 문제는 흐지부지 되었다. 이후 조엄의 아들 조진관(趙鎭寬)은 아버지의 유지를 계승하고자 윤공단 비석에 사용할 비문까지 지어놓았으나, 다대포첨사들의 비협조로 일을 성사시키지 못하였다.  이렇듯 지지부진하던 윤공단 건립 사업은 헌종 때 와서야 비로소 이루어지게 되었다. 즉 헌종 때 조진관의 아들 조인영(趙寅永)이 영의정에 오르자, 그는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어 동래부사로 부임하는 홍종웅에게 조진관이 작성해둔 비문을 주어 여기에 비석을 세우게 하였으니, 윤흥신 첨사의 순절 후 248년 만인 1841년(헌종 7)에 비석과 단을 세우게 되었다.  단의 중앙에 있는 비석은 높이가 약 180㎝, 넓이 60㎝ 정도이며, 전면에는 「첨사윤흥신순의 비(僉使尹興信殉義碑)」라 쓰여져 있고, 뒷면에는 12행으로 윤흥신 공의 전적이 기재되어 있고, 중앙 단비의 양측에는 의사 윤흥제비(義士尹興悌碑)와 순란사민비(殉亂士民碑)가 나란히 세워져 있다.   윤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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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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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화원
      • 문의번호 : 051-220-4000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AM 00:00 ~ PM 00:00 • 시설관리 : 사하구청 • 주요시설 : 초화원, 피크닉광장 등 • 준공일자 :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하단동 1154   핑크뮬리 군락지   051-220-4000   부산 사하구 을숙도에코센터 주차장에 인접한 초화원은 가을날의 핑크뮬리를 만날 수 있는 멋진 쉼터이다. 9월 중순경 때부터 늦가을까지 을숙도 에코센터 인접부는 핑크뮬리로 물든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인근 핑크뮬리 군락지는 이른가을에는 선명한 핑크색은 아니지만 보는 이의 감탄사를 나오게 할 정도로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핑크뮬리가 물들기 시작하는 시점이 되면 사하구에서는 주민참여 예술제인 사하예술제와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 부산바다미술제도 막을 올린다. 이때 쯤 사하의 가을은 을숙도 하단부의 초화원(핑크뮬리)처럼 문화의 향기로 가득찬다.   차량으로 이동시 네비주소는 사하구 낙동남로 124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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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2019 바다미술제
      • 문의번호 : 051-503-6111 • 행사기간 : 2019.09.28~10.27[30일간] • 행사규모 : 12개국 30명내외 • 행사장소 : 다대포해수욕장, 다대포소각장 • 주최주관 : 부산광역시,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 • 행사구성 : • 홈페이지 : busanbiennale.org/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다대로692 부산바다미술제 051-503-6111    2019 Sea Art Festival 바다미술제는 1987년 88서울올림픽의 프레올림픽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987년부터 1996년까지 해운대 해수욕장과 광안리 해수욕장을 주요 개최장소로 활용하면서 대중적이고 특색 있는 야외전시를 지향하며 매년 개최되어왔습니다. 해양을 배경으로 하는 바다미술제는 지역의 자연환경 및 여건을 반영한 부산 미술의 독자적이고 특성화된 행사로 성장하였습니다.   바다미술제는 2000년부터 2010년까지 부산비엔날레 행사에 통합·개최되어 왔습니다. 이후, 바다미술제를 독자적인 문화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하여 2011년에 부산비엔날레로부터 분리하면서 홀수해마다 부산 곳곳의 해수욕장 등에서 독립적으로 바다미술제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바다미술제만이 가지고 있는 대중 친화적 요소와 소통성은 이른바 공공미술과도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보다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또한 바다미술제는 역사와 전통적인 측면에서 선구자 역할을 해오고 있는, 최고(最古)의 해양미술축제임을 자부합니다.   주제  상심의 바다 (Sea of Heartbreak) 기간  2019. 9. 28 - 10. 27(30일간) 장소  다대포해수욕장 규모  12개국 30명 내외 전시감독  서상호(오픈스페이스 배 대표) 주최  부산광역시,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치지 않고 치는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우리가 지금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일까? 기후 문제는 위기 상황이고 난민 이슈는 봉합되기 어렵고 지금과 같은 자원 소비라면 지구가 3개는 더 필요하다는 말이 도는 어지러운 세상에서 예술이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일까? 자연은 부지런히 제 할 일을 하고, 예술가는 열심히 제 목소리를 내어 거대한 심연을 뛰어넘어 상대에게 닿을 수 있는 호소력 있는 창작을 해야 한다.부산 시민들에게 노스탤지어를 환기시키는 다대포에서 현실을 반영하는 예술로 다시금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바다미술제를 만들어야 한다.   부산만의 특별한 미술행사인 바다미술제는 그간 성과와 아픔을 동시에 겪어왔다. 초심의 마음으로 바다미술제의 역할과 기능을 고민한다. 예술과 삶을 연결시키려는 시대적 요청에 바다미술제는 어떻게 응답할 수 있을까. 부산 시민들과 다 함께 즐기는 바다미술제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가. 이런 물음으로 시작한다. 동시대 예술은 동시대의 삶을 반영하는 바로미터다. 예술은 우리가 있는 ‘지금, 여기, 우리의 삶’과 연결될 때 비로소 찬란한 빛을 발한다. 2019바다미술제는 예술과 삶이 유리된 면모를 본래의 이상적인 모습으로 되돌리고 시민의 삶과 연결시켜, 새로운 축제로 거듭나야 한다. 이번 바다미술제는 전시를 향유할 우리 삶의 터전인 ‘바다’, 즉 ‘환경’과 ‘생태’ 그리고 그로부터 파생되거나 확장되는 다양한 문제가 중심이 된다. 그리고 바다를 공유하는 아시아의 다른 나라 작가들의 관심 주제를 품어 공통의 이슈로 상정코자 한다. 결국은 바다에 둘러싸여 있고 지구를 공유하며 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내는 보편성을 가지게 될 것이다.   전시는 3가지 섹션으로 구성되며, 여러 사람과 함께 삶과 밀접한 쟁점에 관해 대화하고 소통하는 참여형 방식이 적용된다. 관람자가 전시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1인 창작자가 아닌 콜렉티브 방식의 참여가 이번 행사에 더해진다.2019바다미술제는 ‘생태’와 ‘환경’, 그리고 재생을 통하여 더 나아가 ‘치유’가 공존하는 예술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참여자와 수용자 모두에게 생태와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축제를 만들고자 한다. 이와 함께 예술을 삶에서 떼어 특별한 것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삶과 다시 연결 짓는 계기도 마련될 것이다.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환경과 생태에 관한 각성은 다시금 바다미술제로 눈길을 돌리게 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예술에 별다른 관심을 갖지 않았던 시민들을 끌어들이게 될 것이다. 결과적으로 동시대 예술(2019바다미술제)이 각 개인의 삶을 자기 성찰적으로 개선하는데 기여하는 순기능으로 나타날 것이다.   2019바다미술제     상심의 웅덩이   나의 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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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보림행복센터
      • 문의번호 : 051-262-9485 • 이용요금 : • 이용시간 : 월~토 AM09:00~PM18:00 • 이용대상 : • 개소일자 : 2018년 02월 0일 • 주요시설 : 아래 상세 참조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사하구 장림로161번길2   마을건강센터   051-262-9485   2018년 2월 문을 연 복합커뮤니티센터인 보림행복센터는 동 행정복지센터 옆에 위치하고 있다.   보림행복센터는 장림1동 마을건강센터, 북카페, 마을지기사무소가 있어 다양한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장림1동 마을건강센터의 이용가능 서비스로는 이동 건강측정 및 상담, 경로당 방문간호, 고령친화사업, 365일 건강백세운동교실 등이 있다. 건강측정을 하면서 북카페에서 책과 커피를 즐길 수 있어 만남의 장소로 이용 가능하며 인접한 보림공원에서는 각종 운동기구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보림행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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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1
  • 사하예술제
    • 문의번호 : 051-220-4064 • 행사기간 : 2019.10.18~10.24[7일간] • 행사장소 : 을숙도문화회관 일원 • 주최주관 : 사하구청 • 행사구성 : 공연,전시,체험,연계행사 등 • 홈페이지 : http://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233번길25 주민참여 문화예술제    051-220-4064    사하예술제는 지역 종합문화예술행사인 사하예술제를 개최하여생활문화 활성화 및 문화예술 도시 기반 조성 기여하는 주민참여형의 문화제이다.   지역예술인, 문화예술단체, 동호인과 주민들이 예술로 공감하는 제7회 사하예술제가 오는 10월 18일(금)부터 24일(목)까지 을숙도문화회관 일원에서 7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예술로 물드는 사하'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사하예술제에는 95개 단체가 공연, 전시, 체험, 연계행사의 4개 부문에 5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양한 행사들 가운데 새롭게 추가된 프로그램 위주로 소개한다. 합창제로 개막=올해 사하예술제는 10월 18일 오후 7시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합창제로 문을 연다. 합창제에 앞서 두송생활문화센터의 글쓰기·영상 융합 프로그램 `글쓰시네' 수강생들이 만든 단편영화 `홍초'가 관객들에게 사하예술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사하구 소년소녀합창단, 감천문화마을산복합창단 등 지역합창단 9개 팀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의 기량을 선보이고 마지막 무대는 다함께 합창으로 장식할 예정이다.  인형극부터 판소리까지=사하예술제는 다양한 예술장르를 골라서 감상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합창으로 시작해 인형극, 연극, 다대포후리소리, 청소년 필·통 콘서트, 생활문화연합회 공연, 판소리 등 남녀노소 취향에 따라 장르를 선택해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각종 연극제에서 수상 경력을 지닌 시민연극단 `배우로 배우다'는 연극 `아름다운 사인'을 무대에 올려 관객들에게 연극이라는 장르가 주는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전국 국악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신소연 명창이 펼치는 판소리 춘향전은 지역에서 보기 어려운 수준 높은 공연으로 기대감을 올려주고 있다. 낙동강 생태탐방선·카약탐방=을숙도문화회관 야외마당에서는 전통신발 만들기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예술, 전통문화 관련 체험 프로그램들이 반긴다. 해마다 인기가 높은 낙동강 생태탐방선 체험은 올해도 사전접수를 받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을숙도 하단부의 습지를 감상할 수 있는 습지카약 탐방이 추가되면서 낙동강과 관련된 프로그램들이 더욱 풍성해진다. ☆ 주요 행사일정 ☆ ○ (공연) 개막식 및 합창공연 : 10. 18.(금) 오후 7시 - 대공연장   ▷ 인형극 '인형들의 페스티벌' : 10. 19.(토) 오전 11시, 오후 2시 - 야외마당   ▷ 연극 '아름다운 사인' : 10. 19.(토) 오후 2시, 5시 - 소공연장   ▷ 사하구 생활문화연합회 공연 : 10. 19.(토) 오후 5시 - 대공연장   ▷ 청소년 필통(feel通) 콘서트 : 10. 20.(일) 오후 1시 - 대공연장   ▷ 판소리 '춘향가' : 10. 20.(일) 오후 2시 - 소공연장 ○ (전시) 10. 18.(금) ~ 10. 24.(목) 오전 10시 ~ 오후 5시 - 전시실 ○ (체험) 10. 19.(토) ~ 10. 20.(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 야외마당   ● 문화예술을 아끼는 구민들과 사하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문화축제 제7회 사하예술제 체험 행사 신청 안내입니다.  1. 생태탐방선 체험    ○ 일      정 : 1차 - 10. 19.(토) 오전 9시 30분   2차 - 10. 20.(일) 오후 5시    ○ 장      소 : 을숙도 선착장    ○ 코      스 : 을숙도 선착장 - 일웅도 - 을숙도문화회관    ○ 참가인원 : 회당 선착순 30명    ○ 신      청 : 9. 30.(월) 부터 사하구청 홈페이지 - 문화관광-문화예술-문화예술행사                       (https://www.saha.go.kr/tour/ecoTourism/write.do?mId=0304080000)     ※  참가비 무료    2. 습지카약탐방    ○ 일      정 : 1차 - 10. 19.(토) 오후 1시 30분,  2차 - 10. 20.(일) 오후 1시 30분    ○ 장      소 :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카약 선착장    ○ 코      스 : 을숙도 철새공원 남단 습지수로    ○ 참가인원 : 회당 선착순 10팀 ▶ 팀당 2명 (초등학생 이상 어린이 1, 보호자 1)    ○ 신      청 :  9. 30.(월) 부터 사하구청 홈페이지 - 문화관광-문화예술-문화예술행사                        (https://www.saha.go.kr/tour/marshKayak/write.do?mId=0304090000)     ※  참가비 무료    문화예술, 환경, 전통문화 체험부스 및 공연, 전시는 사전 예약 없이 이용하시면 됩니다.    ※ 일부 체험 유료, 공연 및 전시행사 무료       사하예술제       사하구 소년소녀합창단   다온합창단 - 지휘자:손민정/단장:김미경   ▶ 행사장 위치 [상세>지도클릭]  
    • 사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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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9-08-01
  • 감내별빛센터
      • 문의번호 : 051-220-5127 • 이용요금 : • 이용시간 : 월~토 AM09:00~PM18:00 • 이용대상 : • 개소일자 : 2019년 05월30일 • 주요시설 : 아래 상세 참조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사하구 감내1로 201   마을건강센터   051-220-5127   작은도서관, 마을건강센터, 공동홈을 갖춘 복합커뮤니티공간인 `감내별빛센터'가 지난 5월 30일 오후 2시30분 감천문화마을 감내어울터 맞은편(감천동 6-478)에 개소했다.  감내별빛센터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감천2동 새뜰마을사업으로 총 사업비 14억50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376.88㎡에 도서관동과 마을건강센터동의 2개 건물(각 동 2층)로 지어졌다.   도서관동에는 인근의 감천횃불작은도서관이 이전했다. 기존의 낡고 좁은 단층건물이었던 감천횃불작은도서관은 도서관, 이야기방, 열람실 등을 갖춘 2층 건물에 도서 7000여 권을 구비하면서 완전히 달라졌다. 특히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마을의 특성을 반영해 부산의 소식이나 관광정보를 담은 도서를 집중 비치했다.   마을건강센터동 1층에는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에 있던 감천2동 마을건강센터가 이전했고, 주민 맞춤형 공동홈이 2층에 들어섰다.   마을건강센터는 각종 의료기구를 구비하고 건강상담사와 코디네이터가 주민들의 건강검사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2층의 공동홈은 방 3칸에 공동거실과 주방으로 이뤄져 있다. 방마다 화장실과 샤워시설이 설치되어 있고 옥상 전망대, 마을건강센터까지 갖춰 의료와 복지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주거취약계층에 임대될 예정이며 요즘 유행하는 셰어하우스의 기능에 의료서비스를 추가하면서 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요긴한 공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감내별빛센터             감천횃불작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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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생활·복지
    • 교육·복지
    2019-07-27
  •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
      • 문의번호 : 051-293-2688 • 시설운영 : 사회복지법인 로사리오카리타스 위탁 운영 • 이용시간 : 월~토 AM09:00~PM18:00 • 이용대상 : 사하구지역 누구나 OK • 개소일자 : 1990년 12월00일 • 주요시설 : 아래 상세 참조 • 홈페이지 : http://www.sahabokji.or.kr • 상세주소 : 사하구 감내2로 21   자료제공/협조   051-293-2688   설치시설  지하 :  다목적실,프로그램실1~4,자원봉사자실 등  1층 : 강당, 창고, 경로식당, 사하어린이집, 프로그램실6 등  2층 : 관장실, 회의실,프로그램실5,사무실,상담실 등 시설규모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천9백80㎡ 규모     사하구 종합사회복지관                    
    • 사하소개
    • 환경·생활·복지
    • 교육·복지
    2019-07-21
  • 구평종합사회복지관
      • 문의번호 : 051-263-3045 • 팩스이용 : 051-263-3043  • 이용시간 : 월~금 AM09:00~PM18:00 • 휴무일자 : 토,일,법정공휴일 • 개소일자 : 2004년 06월10일 • 주요시설 : 아래 상세 참조 • 홈페이지 : http://www.gupyung.or.kr • 상세주소 : 사하구 을숙도대로744   자료제공/협조   051-263-3045   사람과 사람이 변화에 공감하여 힘이 되는 공동체 구평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의 삶을 도약하게 하는 힘을 주는 복지를 실천하겠습니다.   복지관을 들어서면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 항상 감사하다고 인사해주시는 어르신들, 기꺼이 시간과 노력을 내어주시는 봉사자분들, 복지관을 풍성하게 해주시는 후원자분들, 늘 관심과 애정을 더해 주시는 지역의 이웃분들이 계시기에 복지관은 점점 더 행복의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하는 일, 그 중에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손길과 마음을 이어간다는 것은 정말 값진 일이지요. 이 아름다운 일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복지관 전 직원들은 정성과 진심을 다해, 그리고 정직하게 지역을 섬기겠습니다.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옥상  하늘정원  4층  헬스장, 생활체조실, 상담실  3층  사무실, 장난감도서관, 문화교실,프로그램실, 교육실  2층  강당(실내 놀이터), 경로당  1층  초록꿈 어린이집  지하1층  주차장, 기계실      구평 종합사회복지관   문화교실   프로그램실   교육실   헬스장   생활체조실   강당   하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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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괴정3동 복합커뮤니티센터
      • 문의번호 : 051-220-5061 • 이용요금 : • 이용시간 : 월~토 AM09:00~PM18:00 • 이용대상 : 사하구지역 누구나 OK • 개소일자 : 2018년 11월08일 • 주요시설 : 주민쉼터, 마을건강센터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사하구 낙동대로171번길30-5   자료제공/협조요망   051-220-5061   괴정3동 행정복지센터가 마을건강센터, 명화갤러리 등을 갖춘 복합커뮤니티센터로 달라졌다.   복합커뮤니티센터란 노후주택 밀집지역의 주민들의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행정과 복지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제공하는 시설이며 건물을 신축이나 행정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해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다.   괴정3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사업으로 1억4300만 원을 투입해 명화갤러리(주민쉼터), 마을건강센터, 태양광발전시설 등을 설치하는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해 복합커뮤니티센터로 탈바꿈했다.   마을건강센터에는 보건소 직원 3명이 혈압ㆍ혈당 체크, 인바디 검사 등 각종 건강검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주민 스스로 기기들을 이용해 직접 검사도 가능하다.   괴정3동 복합커뮤니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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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복지
    2019-07-21
  • 신평1동 복합커뮤니티센터
      • 문의번호 : 051-206-5212 • 이용요금 : • 이용시간 : 월~토 AM09:00~PM18:00 • 이용대상 : 사하구지역 누구나 OK • 개소일자 : 2018년 01월22일 • 주요시설 : 아래 상세 참조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사하구 장평로278번길68   자료제공/협조   051-206-5212   동매누리나눔밥상[봉사단체 (사)동매사랑누리회가 위탁운영]은 지역 어르신과 저소득층에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마을지기사무소는 만물수리공과 마을지기 2명이 근무하며, 소규모 집수리(수도·화장실 부품 교체, 문·창 수리, 전등 교체 등)를 저소득층에게는 무료 제공, 일반 가정은 실비 제공하고, 기타 공구대여, 무인택배보관 등 서비스 제공한다.   마을건강센터는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챙기며 쉼터의 역할을 한다. 이곳에서는 건강상담사(간호사)와 건강코디네이터가 혈압, 혈당 등 각종 건강 측정을 해주며 건강 프로그램이나 동아리 운영에도 나선다. 또한 발마사지기, 의료장비 등도 갖춰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건감쉼터로 개방하고 있다.      신평1동 복합커뮤니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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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복지
    2019-07-21
  • 다대도서관
    사진출처 : 다대도서관 홈페이지 메인   • 문의번호 : 051-220-5861~3 • 이용시간 : 상세설명 참조 • 보유장서 : 124,461(19.06.30.기준) • 개소일자 : 2010.03.19 • 휴관일자 : 아래 상세 참조 • 운영유형 : 구립 • 홈페이지 : http://dadaelib.saha.go.kr • 상세주소 : 부산시 사하구 낙조2길9   자료 모집/제보 요망 051-220-5861~3             다대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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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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