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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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예술제
    • 문의번호 : 051-220-4064 • 행사기간 : 2019.10.18~10.24[7일간] • 행사장소 : 을숙도문화회관 일원 • 주최주관 : 사하구청 • 행사구성 : 공연,전시,체험,연계행사 등 • 홈페이지 : http://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233번길25 주민참여 문화예술제    051-220-4064    사하예술제는 지역 종합문화예술행사인 사하예술제를 개최하여생활문화 활성화 및 문화예술 도시 기반 조성 기여하는 주민참여형의 문화제이다.   지역예술인, 문화예술단체, 동호인과 주민들이 예술로 공감하는 제7회 사하예술제가 오는 10월 18일(금)부터 24일(목)까지 을숙도문화회관 일원에서 7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예술로 물드는 사하'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사하예술제에는 95개 단체가 공연, 전시, 체험, 연계행사의 4개 부문에 5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양한 행사들 가운데 새롭게 추가된 프로그램 위주로 소개한다. 합창제로 개막=올해 사하예술제는 10월 18일 오후 7시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합창제로 문을 연다. 합창제에 앞서 두송생활문화센터의 글쓰기·영상 융합 프로그램 `글쓰시네' 수강생들이 만든 단편영화 `홍초'가 관객들에게 사하예술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사하구 소년소녀합창단, 감천문화마을산복합창단 등 지역합창단 9개 팀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의 기량을 선보이고 마지막 무대는 다함께 합창으로 장식할 예정이다.  인형극부터 판소리까지=사하예술제는 다양한 예술장르를 골라서 감상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합창으로 시작해 인형극, 연극, 다대포후리소리, 청소년 필·통 콘서트, 생활문화연합회 공연, 판소리 등 남녀노소 취향에 따라 장르를 선택해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각종 연극제에서 수상 경력을 지닌 시민연극단 `배우로 배우다'는 연극 `아름다운 사인'을 무대에 올려 관객들에게 연극이라는 장르가 주는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전국 국악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신소연 명창이 펼치는 판소리 춘향전은 지역에서 보기 어려운 수준 높은 공연으로 기대감을 올려주고 있다. 낙동강 생태탐방선·카약탐방=을숙도문화회관 야외마당에서는 전통신발 만들기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예술, 전통문화 관련 체험 프로그램들이 반긴다. 해마다 인기가 높은 낙동강 생태탐방선 체험은 올해도 사전접수를 받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을숙도 하단부의 습지를 감상할 수 있는 습지카약 탐방이 추가되면서 낙동강과 관련된 프로그램들이 더욱 풍성해진다. ☆ 주요 행사일정 ☆ ○ (공연) 개막식 및 합창공연 : 10. 18.(금) 오후 7시 - 대공연장   ▷ 인형극 '인형들의 페스티벌' : 10. 19.(토) 오전 11시, 오후 2시 - 야외마당   ▷ 연극 '아름다운 사인' : 10. 19.(토) 오후 2시, 5시 - 소공연장   ▷ 사하구 생활문화연합회 공연 : 10. 19.(토) 오후 5시 - 대공연장   ▷ 청소년 필통(feel通) 콘서트 : 10. 20.(일) 오후 1시 - 대공연장   ▷ 판소리 '춘향가' : 10. 20.(일) 오후 2시 - 소공연장 ○ (전시) 10. 18.(금) ~ 10. 24.(목) 오전 10시 ~ 오후 5시 - 전시실 ○ (체험) 10. 19.(토) ~ 10. 20.(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 야외마당   ● 문화예술을 아끼는 구민들과 사하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문화축제 제7회 사하예술제 체험 행사 신청 안내입니다.  1. 생태탐방선 체험    ○ 일      정 : 1차 - 10. 19.(토) 오전 9시 30분   2차 - 10. 20.(일) 오후 5시    ○ 장      소 : 을숙도 선착장    ○ 코      스 : 을숙도 선착장 - 일웅도 - 을숙도문화회관    ○ 참가인원 : 회당 선착순 30명    ○ 신      청 : 9. 30.(월) 부터 사하구청 홈페이지 - 문화관광-문화예술-문화예술행사                       (https://www.saha.go.kr/tour/ecoTourism/write.do?mId=0304080000)     ※  참가비 무료    2. 습지카약탐방    ○ 일      정 : 1차 - 10. 19.(토) 오후 1시 30분,  2차 - 10. 20.(일) 오후 1시 30분    ○ 장      소 :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카약 선착장    ○ 코      스 : 을숙도 철새공원 남단 습지수로    ○ 참가인원 : 회당 선착순 10팀 ▶ 팀당 2명 (초등학생 이상 어린이 1, 보호자 1)    ○ 신      청 :  9. 30.(월) 부터 사하구청 홈페이지 - 문화관광-문화예술-문화예술행사                        (https://www.saha.go.kr/tour/marshKayak/write.do?mId=0304090000)     ※  참가비 무료    문화예술, 환경, 전통문화 체험부스 및 공연, 전시는 사전 예약 없이 이용하시면 됩니다.    ※ 일부 체험 유료, 공연 및 전시행사 무료       사하예술제       사하구 소년소녀합창단   다온합창단 - 지휘자:손민정/단장:김미경   ▶ 행사장 위치 [상세>지도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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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몰운대
    • 문의번호 : 051-220-4000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AM 00:00~PM 24:00 • 분류안내 : 부산시 지방문화재 제27호(72.6.26) • 시설관리 : 사하구청 • 시설규모 : 면적 : 506천㎡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다대동 산144번지   부산의 주요경승지 051-220-4000   몰운대의 총면적은 506천㎡로 1972년 6월 26일 지방문화재 기념물 제27호로 지정되었다. 부산의 3대(臺)라 하면 태종대, 해운대, 몰운대이다. 이 3대는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에 둘러싸인 가운데「海天萬里」의 바다 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전국 사진매니아들의 출사지역(사진출사)으로 알려져 있다.   낙동강 하구의 최남단으로 다대포 서남쪽 해발 78m의 몰운대는 아주 오래 전에는 몰운도(沒雲島)란 섬이었다. 그것은 1763년 일본통신사 조엄(趙樟)이 해사일기(海擄日記)에 해운대와 몰운대의 경치를 비교한뒤「몰운대는 신라 이전에는 조그마한 섬으로 고요하고 조용한 가운데 아름다워 아리따운 여자가 꽃속에서 치장을 한 것 같다」고 한 것으로 알 수 있다.   그리고 1544년 2월의 中宗實錄에서도「몰운대」에 왜선의 후망처(지금의 감시소)로 봉수대를 설치할 것을 의논하고 있다. 그래서 西區誌는 중종실록의「몰운도」(지금의 몰운대)란 기록은 예부터 불러오던 지명이기 때문에 그리 쓴것이지 중종때는 이미 육지와 이어져 있었을 것이라 했다.   그러나 부산시가 편찬한「부산의 문화재」에서는 몰운대를 16세기까지는 섬으로 전해진다고 했다. 중종실록을 따른 것 같다. 신라 이전과 16세기 이전은 적게 잡아도 6백년의 거리가 있다. 한데 신라 이전을 말한 조엄의 해사일기도 함부로 그리 말했다고 보아지지 않는다. 그것은 조엄이 1757년 동래부사이다가 1758년에는 경상도관찰사가 되고 1763년에는 통신사로 일본으로 갔다가 대마도에 들러 대마도에서 고구마를 싹튀워 줄기를 뻗쳐서는 그 줄기를 심어 가꾸는 고구마 재배법과 저장법을 소상히 알아 가지고 귀국할 때 씨고구마를 가져와서 그의 연고지인 동래와 제주도에 그 재배법과 저장법을 퍼뜨린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때(1764)의 동래부사는 姜必履였는데 자기보다 7년전의 부사 조엄에게서 고구마 재배법을 익힌 姜必履는 甘藷譜란 책까지 내어 고구마재배를 지방민에게 지도 장려했다. 그러니 동래가 우리나라에서 맨 처음의 고구마재배지가 된다. 그러한 연고를 가진 조엄이 쓴「해사일기」고 보면 몰운대는 중조이전까지 섬이었을지도 모른다.   몰운대의 이름은 낙동강 하구에 안개와 구름이 끼는 날이면 그 안개와 구름에 잠겨서 섬이 보이지 않는다고 구름속에 빠진 섬이란 시화적(詩畵的)인 이름이 되었다. 이곳에는 신석기시대에 이미 사람이 살았다고 여겨지는 패총을 남기고 있다. 임진왜란때 釜山浦 海戰에서 中軍將의 직책을 맡았다가 부산포에서 전사한 정운공의 사적을 적은 鄭運公殉義碑가 이 몰운대에 있다. 多大浦僉使營의 객사도 다대포(지금의 다대포초등학교 자리)에서 옮겨져 복원이 돼 있다.   낙동강 하구가 바다와 어우러지고 태백산맥의 마지막 끝자리가 되는 이 몰운대는 경관이 아주 뛰어나 시인 묵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곳으로 멀리서 바라보는 그 아름다움을 그대로 노래한 동래부사 李春元의 시(詩)가 동래부지(東萊府誌)에 전하는데 이 시를 돌에 음각한 "몰운대 詩碑"를 1999.6.12 사하지역발전협의회에서 건립하여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몰운대의 아름다움을 전해주고 있으며, 현대적 의미로 해석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몰운도를 몰운대라 하지만 몰운도에는 몰운대와 화손대(花孫臺)의 두 대(臺)가 있다. 화손대는 몰운도의 남쪽끝 바다로 면한 동쪽 끝의 대를 말하고, 몰운대는 남쪽끝 바다를 면한 한가운데의 대를 말한다. 또한, 부산에서 섬이 많은 곳도 이 몰운대가 있는 다대포 주위다. 아득한 바다 저멀리로 떨어져 부산의 연안을 지키는 남형제도와 북형제도, 그리고 목도, 금문도, 동섬, 동호섬, 팔봉섬, 솔섬, 오리섬, 쥐섬, 모자섬, 자섬 등 모두 몰운대(다대동 산144번지)와 함께 다대동에 지번 지적이 올려져 있는 섬이다.   몰운대 스토리텔링   조선 선조 25년(서기1592년) 음력 9월 1일 새벽 이순신장군의 연합함대는 다대포와 부산포를 점령한 왜군함대를 몰아내고 남해의 제해권을 장악하고자 가덕도를 출발하여 다대포 앞바다 화준구미[화손대와경도(모자섬)] 사이의 해협에 이르게 된다.         전투에 들어가기 전 이순신장군은 지칠 대로 지친 부하장수를 도저히 출전시킬 수 없다는 이유로 정운장군의 출전을 만류하였으나 정운장군은 ‘장수가 나라를 구하지 못한 상황에서 어찌 전쟁을 회피 하겠습니까, 제 한몸 부셔져 물고기 밥이 되더라도 이 전쟁의 끝을 꼭 보고 죽을 것입니다’ 라고 하면서 출전을 강행하였다.   몰운대 앞바다를 지날 때 정운장군이 문득 휘하 부관에게 물었다. ‘여기는 지명이 어찌되오?’ 라고 물으니 예! ‘몰운대’ 라 하옵니다.‘ 몰운대라, 내 이름의 정운(運)의 運과 몰운대의 운(雲)이 같은 음인것을 보면 내가 여기서 죽을 것이다.(我雲臺)라는 말과 함께 장렬하게 전사하셨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함대가 머물렀던 선창은 지금의 성창기업 저목장 방파제가 되었고, 제6회(1970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조오련 선수는 이 방파제에서 출발하였다. 대한해협을 건너기 위해서 한반도와 대마도가 제일 가까운 지점인 다대포 선창에서 ‘화준구미’를 보고 물에 뛰어들어 13시간 16분 만에 대마도에 상륙하여 대한남아의 기상을 드높였다.     몰운대   몰운대 안내도   동래부사 李春元의 몰운대 詩碑     화손대방향의 해변     동물들을 위한 물 저장공간     화손대 방향 오르는 길   화손대와 우측 모자섬   화손대 정상   화손대 정상   모자섬   쥐섬-동호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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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0
  • 윤공단
      • 문의번호 : 051-220-4082 • 관람시간 : AM00:00~PM24:00 • 지정일자 : 1972년 06월 26일 • 시설관리 : 사하구청 • 조성시대 : 조선[1765년설치(1970년이전복원)] • 지정분류 : 부산지방문화재 기념물 제9호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윤공단로 112   사하뉴스   051-220-4082    윤공단은 1972년 6월 26일 지방문화재기념물 제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다대동 1234번지(다대1주공 APT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윤공단은 임진왜란 때 순절하신 다대첨사 윤흥신(尹興信) 공과 민·관·군의 넋을 기리고 제향을 봉행하기 위하여 세운 단이다. 1841년(헌종 7) 동래부사 홍종응이 윤흥신 공이 순절하신 곳이라고 전해지는 다대포객사(多大浦客舍)의 동쪽에 설치하였으나, 1970년 다대포객사를 몰운대로 옮길 때 지금 자리로 옮겼다.  1592년(선조 25) 4월 13일 부산에 상륙한 일본의 대군이 14일 오전 부산진성을 함락시킨 후 다대진을 공격하자, 윤흥신은 동생 흥제(興悌)와 민·관·군을 이끌고 막강한 일본군과 싸우다 전사하였다. 성이 점령당한 후 성내에는 살아남은 사람이 한사람도 없었기에 성의 폐허와 함께 전투기록도 전부 폐허 속에 묻혀 잊혀진 역사가 됨으로써, 그 사적이 세상에 알려지지 못했다.  그러다가 동래부사를 지낸 조엄(趙 )이 1763년(영조 39) 조선통신사가 되어 일본에 갔다가 일본에서 다대포성의 전투내용과 점령과정을 상세히 알아내고 1764년 귀국하여 조정에 다대포성 싸움을 처음으로 알렸으며, 임진왜란 당시 왕자를 의주로 피난시킨 이조참판 구사맹(具思孟)이 기록해둔 『조망록(弔亡錄)』과 유성룡(柳成龍)의 『징비록(懲毖錄)』이 그 증거가 되어 윤흥신 첨사가 순절한 후 171년 만에 다대포성 전투가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그 후 조엄은 다대포에 단을 만들어 윤흥신 첨사의 비석을 세우고자 노력하던 중 마침 그가 조선통신사로 갈 적에 종사관으로 같이 갔던 이해문(李海文)이 다대진 첨사로 가게 되자 그에게 비석을 세워줄 것을 부탁하였다. 그러나 이해문이 부임 후 수군통제사와의 마찰로 전직되고, 조엄마저 1777년 정조의 즉위 문제로 홍국영과의 세력다툼에서 밀려 김해로 귀양을 가면서 윤공단의 건립 문제는 흐지부지 되었다. 이후 조엄의 아들 조진관(趙鎭寬)은 아버지의 유지를 계승하고자 윤공단 비석에 사용할 비문까지 지어놓았으나, 다대포첨사들의 비협조로 일을 성사시키지 못하였다.  이렇듯 지지부진하던 윤공단 건립 사업은 헌종 때 와서야 비로소 이루어지게 되었다. 즉 헌종 때 조진관의 아들 조인영(趙寅永)이 영의정에 오르자, 그는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어 동래부사로 부임하는 홍종웅에게 조진관이 작성해둔 비문을 주어 여기에 비석을 세우게 하였으니, 윤흥신 첨사의 순절 후 248년 만인 1841년(헌종 7)에 비석과 단을 세우게 되었다.  단의 중앙에 있는 비석은 높이가 약 180㎝, 넓이 60㎝ 정도이며, 전면에는 「첨사윤흥신순의 비(僉使尹興信殉義碑)」라 쓰여져 있고, 뒷면에는 12행으로 윤흥신 공의 전적이 기재되어 있고, 중앙 단비의 양측에는 의사 윤흥제비(義士尹興悌碑)와 순란사민비(殉亂士民碑)가 나란히 세워져 있다.   윤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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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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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화원
      • 문의번호 : 051-220-4000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AM 00:00 ~ PM 00:00 • 시설관리 : 사하구청 • 주요시설 : 초화원, 피크닉광장 등 • 준공일자 :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하단동 1154   핑크뮬리 군락지   051-220-4000   부산 사하구 을숙도에코센터 주차장에 인접한 초화원은 가을날의 핑크뮬리를 만날 수 있는 멋진 쉼터이다. 9월 중순경 때부터 늦가을까지 을숙도 에코센터 인접부는 핑크뮬리로 물든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인근 핑크뮬리 군락지는 이른가을에는 선명한 핑크색은 아니지만 보는 이의 감탄사를 나오게 할 정도로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핑크뮬리가 물들기 시작하는 시점이 되면 사하구에서는 주민참여 예술제인 사하예술제와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 부산바다미술제도 막을 올린다. 이때 쯤 사하의 가을은 을숙도 하단부의 초화원(핑크뮬리)처럼 문화의 향기로 가득찬다.   차량으로 이동시 네비주소는 사하구 낙동남로 124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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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2019 바다미술제
      • 문의번호 : 051-503-6111 • 행사기간 : 2019.09.28~10.27[30일간] • 행사규모 : 12개국 30명내외 • 행사장소 : 다대포해수욕장, 다대포소각장 • 주최주관 : 부산광역시,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 • 행사구성 : • 홈페이지 : busanbiennale.org/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다대로692 부산바다미술제 051-503-6111    2019 Sea Art Festival 바다미술제는 1987년 88서울올림픽의 프레올림픽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987년부터 1996년까지 해운대 해수욕장과 광안리 해수욕장을 주요 개최장소로 활용하면서 대중적이고 특색 있는 야외전시를 지향하며 매년 개최되어왔습니다. 해양을 배경으로 하는 바다미술제는 지역의 자연환경 및 여건을 반영한 부산 미술의 독자적이고 특성화된 행사로 성장하였습니다.   바다미술제는 2000년부터 2010년까지 부산비엔날레 행사에 통합·개최되어 왔습니다. 이후, 바다미술제를 독자적인 문화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하여 2011년에 부산비엔날레로부터 분리하면서 홀수해마다 부산 곳곳의 해수욕장 등에서 독립적으로 바다미술제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바다미술제만이 가지고 있는 대중 친화적 요소와 소통성은 이른바 공공미술과도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보다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또한 바다미술제는 역사와 전통적인 측면에서 선구자 역할을 해오고 있는, 최고(最古)의 해양미술축제임을 자부합니다.   주제  상심의 바다 (Sea of Heartbreak) 기간  2019. 9. 28 - 10. 27(30일간) 장소  다대포해수욕장 규모  12개국 30명 내외 전시감독  서상호(오픈스페이스 배 대표) 주최  부산광역시,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치지 않고 치는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우리가 지금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일까? 기후 문제는 위기 상황이고 난민 이슈는 봉합되기 어렵고 지금과 같은 자원 소비라면 지구가 3개는 더 필요하다는 말이 도는 어지러운 세상에서 예술이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일까? 자연은 부지런히 제 할 일을 하고, 예술가는 열심히 제 목소리를 내어 거대한 심연을 뛰어넘어 상대에게 닿을 수 있는 호소력 있는 창작을 해야 한다.부산 시민들에게 노스탤지어를 환기시키는 다대포에서 현실을 반영하는 예술로 다시금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바다미술제를 만들어야 한다.   부산만의 특별한 미술행사인 바다미술제는 그간 성과와 아픔을 동시에 겪어왔다. 초심의 마음으로 바다미술제의 역할과 기능을 고민한다. 예술과 삶을 연결시키려는 시대적 요청에 바다미술제는 어떻게 응답할 수 있을까. 부산 시민들과 다 함께 즐기는 바다미술제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가. 이런 물음으로 시작한다. 동시대 예술은 동시대의 삶을 반영하는 바로미터다. 예술은 우리가 있는 ‘지금, 여기, 우리의 삶’과 연결될 때 비로소 찬란한 빛을 발한다. 2019바다미술제는 예술과 삶이 유리된 면모를 본래의 이상적인 모습으로 되돌리고 시민의 삶과 연결시켜, 새로운 축제로 거듭나야 한다. 이번 바다미술제는 전시를 향유할 우리 삶의 터전인 ‘바다’, 즉 ‘환경’과 ‘생태’ 그리고 그로부터 파생되거나 확장되는 다양한 문제가 중심이 된다. 그리고 바다를 공유하는 아시아의 다른 나라 작가들의 관심 주제를 품어 공통의 이슈로 상정코자 한다. 결국은 바다에 둘러싸여 있고 지구를 공유하며 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내는 보편성을 가지게 될 것이다.   전시는 3가지 섹션으로 구성되며, 여러 사람과 함께 삶과 밀접한 쟁점에 관해 대화하고 소통하는 참여형 방식이 적용된다. 관람자가 전시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1인 창작자가 아닌 콜렉티브 방식의 참여가 이번 행사에 더해진다.2019바다미술제는 ‘생태’와 ‘환경’, 그리고 재생을 통하여 더 나아가 ‘치유’가 공존하는 예술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참여자와 수용자 모두에게 생태와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축제를 만들고자 한다. 이와 함께 예술을 삶에서 떼어 특별한 것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삶과 다시 연결 짓는 계기도 마련될 것이다.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환경과 생태에 관한 각성은 다시금 바다미술제로 눈길을 돌리게 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예술에 별다른 관심을 갖지 않았던 시민들을 끌어들이게 될 것이다. 결과적으로 동시대 예술(2019바다미술제)이 각 개인의 삶을 자기 성찰적으로 개선하는데 기여하는 순기능으로 나타날 것이다.   2019바다미술제     상심의 웅덩이   나의 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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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사하예술제
    • 문의번호 : 051-220-4064 • 행사기간 : 2019.10.18~10.24[7일간] • 행사장소 : 을숙도문화회관 일원 • 주최주관 : 사하구청 • 행사구성 : 공연,전시,체험,연계행사 등 • 홈페이지 : http://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233번길25 주민참여 문화예술제    051-220-4064    사하예술제는 지역 종합문화예술행사인 사하예술제를 개최하여생활문화 활성화 및 문화예술 도시 기반 조성 기여하는 주민참여형의 문화제이다.   지역예술인, 문화예술단체, 동호인과 주민들이 예술로 공감하는 제7회 사하예술제가 오는 10월 18일(금)부터 24일(목)까지 을숙도문화회관 일원에서 7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예술로 물드는 사하'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사하예술제에는 95개 단체가 공연, 전시, 체험, 연계행사의 4개 부문에 5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양한 행사들 가운데 새롭게 추가된 프로그램 위주로 소개한다. 합창제로 개막=올해 사하예술제는 10월 18일 오후 7시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합창제로 문을 연다. 합창제에 앞서 두송생활문화센터의 글쓰기·영상 융합 프로그램 `글쓰시네' 수강생들이 만든 단편영화 `홍초'가 관객들에게 사하예술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사하구 소년소녀합창단, 감천문화마을산복합창단 등 지역합창단 9개 팀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의 기량을 선보이고 마지막 무대는 다함께 합창으로 장식할 예정이다.  인형극부터 판소리까지=사하예술제는 다양한 예술장르를 골라서 감상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합창으로 시작해 인형극, 연극, 다대포후리소리, 청소년 필·통 콘서트, 생활문화연합회 공연, 판소리 등 남녀노소 취향에 따라 장르를 선택해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각종 연극제에서 수상 경력을 지닌 시민연극단 `배우로 배우다'는 연극 `아름다운 사인'을 무대에 올려 관객들에게 연극이라는 장르가 주는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전국 국악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신소연 명창이 펼치는 판소리 춘향전은 지역에서 보기 어려운 수준 높은 공연으로 기대감을 올려주고 있다. 낙동강 생태탐방선·카약탐방=을숙도문화회관 야외마당에서는 전통신발 만들기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예술, 전통문화 관련 체험 프로그램들이 반긴다. 해마다 인기가 높은 낙동강 생태탐방선 체험은 올해도 사전접수를 받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을숙도 하단부의 습지를 감상할 수 있는 습지카약 탐방이 추가되면서 낙동강과 관련된 프로그램들이 더욱 풍성해진다. ☆ 주요 행사일정 ☆ ○ (공연) 개막식 및 합창공연 : 10. 18.(금) 오후 7시 - 대공연장   ▷ 인형극 '인형들의 페스티벌' : 10. 19.(토) 오전 11시, 오후 2시 - 야외마당   ▷ 연극 '아름다운 사인' : 10. 19.(토) 오후 2시, 5시 - 소공연장   ▷ 사하구 생활문화연합회 공연 : 10. 19.(토) 오후 5시 - 대공연장   ▷ 청소년 필통(feel通) 콘서트 : 10. 20.(일) 오후 1시 - 대공연장   ▷ 판소리 '춘향가' : 10. 20.(일) 오후 2시 - 소공연장 ○ (전시) 10. 18.(금) ~ 10. 24.(목) 오전 10시 ~ 오후 5시 - 전시실 ○ (체험) 10. 19.(토) ~ 10. 20.(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 야외마당   ● 문화예술을 아끼는 구민들과 사하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문화축제 제7회 사하예술제 체험 행사 신청 안내입니다.  1. 생태탐방선 체험    ○ 일      정 : 1차 - 10. 19.(토) 오전 9시 30분   2차 - 10. 20.(일) 오후 5시    ○ 장      소 : 을숙도 선착장    ○ 코      스 : 을숙도 선착장 - 일웅도 - 을숙도문화회관    ○ 참가인원 : 회당 선착순 30명    ○ 신      청 : 9. 30.(월) 부터 사하구청 홈페이지 - 문화관광-문화예술-문화예술행사                       (https://www.saha.go.kr/tour/ecoTourism/write.do?mId=0304080000)     ※  참가비 무료    2. 습지카약탐방    ○ 일      정 : 1차 - 10. 19.(토) 오후 1시 30분,  2차 - 10. 20.(일) 오후 1시 30분    ○ 장      소 :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카약 선착장    ○ 코      스 : 을숙도 철새공원 남단 습지수로    ○ 참가인원 : 회당 선착순 10팀 ▶ 팀당 2명 (초등학생 이상 어린이 1, 보호자 1)    ○ 신      청 :  9. 30.(월) 부터 사하구청 홈페이지 - 문화관광-문화예술-문화예술행사                        (https://www.saha.go.kr/tour/marshKayak/write.do?mId=0304090000)     ※  참가비 무료    문화예술, 환경, 전통문화 체험부스 및 공연, 전시는 사전 예약 없이 이용하시면 됩니다.    ※ 일부 체험 유료, 공연 및 전시행사 무료       사하예술제       사하구 소년소녀합창단   다온합창단 - 지휘자:손민정/단장:김미경   ▶ 행사장 위치 [상세>지도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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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제26회 다대포 해변가요제
      • 문의번호 : 010-4512-0564 • 행사일자 : 2019년07월27일[토] • 행사시간 : PM18:00~21:00 • 행사장소 : 다대포 낙조분수 특설무대 • 테마분류 : 지역축제(행사) • 행사후원 : 사하구청 • 행사주관 : 사하구청년연합회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몰운대1길 14   제26회   010-4512-0564   다대포 해변 가요제는 부산 사하구 청년연합회가 주관하고, 부산 사하구청 등이 후원하는 26년 된 서부산의 대표적 해변가요제다.   제26회 다대포 해변가요제 예선전이 2019년 7월 20일(토) 도시철도 1호선 부산 하단역에 위치한 아트몰링 루프탑 18층 아트가든에서 예선 참가자들을 맞게되며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접수하고 참여하면 된다. (현장접수:051-999-7113~5)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는 2019년 07월 27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사하구 다대포 낙조분수 특설무대에서 본선을 치르게 되며,  12인조그룹 딴따라패밀리, 히든싱어 김건모편 최종우승자 나건필, 퓨전색소폰연주자 버디킴 등이 무대에 오르고, 밸리댄스와 지역가수 공연, 분수쇼, 불꽃놀이 등 이어진다. 시민들이 참여하는 티브로드 뮤직큐 공개방송도 진행된다.   올해(2019)는 예선에 00팀이 참가하여 본선진출이 확정된 팀은 다음의 0팀이다.   본선진출 팀 :   다대포해변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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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해양보호구역 홍보관
    • 문의번호 : 051-220-4000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AM10:00~PM16:30 • 주요시설 : 1층 장림어촌계 사무실, 2층 전시관 등 • 휴일일자 : 매주 월요일, 설날 및 추석당일 • 시설관리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하신중앙로53번길 67-1   자료 협조요망 051-229-4000   이곳 해양보호구역홍보관은 장림포구에 위치해 있다. 홍보관은 부산 앞바다에 있는 남형제섬 주변해역의 자연환경이 해양환경공단에 의해 해양생태계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곳을 홍보하기위해 건립된 곳이다.   해양환경공단은 해양보호구역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하여 2010년부터 해양보호구역센터(MPAC)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13곳의 습지보호지역과 13곳의 해양생태계보호구역, 1곳의 해양생물보호구역, 그리고 1곳의 해양경관보호구역까지 총28곳의 해양보호구역(총면적1,777,449㎢)이 지정되어 있다. 해양보호구역센터는 해양보호구역 관리의 구심점으로서 해양보호구역의 관리, 인식증진 및 교육·홍보, 대외협력 등 다양한활동을 통한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남형제섬은 다대포 남쪽 약 17Km에 위치하고 있다.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외로운 섬이라해서 외도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져 있지만 서너개의 바위섬들이 서로 의지하고 있는 듯 보여서 붙여진 형제라는 이름이 더욱 친밀하게 와 닿는다. 크게 세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4.5m 높이의 바위섬에는 남형제섬을 상징하는 붉은색 무인등대가 우뚝 서 있다.   남형제섬은 지형지질학적으로 훼손되지 않아 우수한 원시적 경관을 유지하고 있으며, 가파른 암벽으로 접근이 곤란하여 특정도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산호류, 해면류 및 해조군락이 잘 발달되어 생물학적 다양성이 매우 탁월한 곳이다.   이곳을 방문하면 장림포구 전체를 들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MPAC : Marine Protected Area Center   해양보호구역 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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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2
  • 을숙도 메모리얼파크
      • 문의번호 : 051-209-2031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AM00:00~PM00:00 • 관리기관 : 부산광역시 • 시설관리 :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하단동 1209-1   자료 보강중   051-209-2000   낙동강하구 에코센터에서 남단 방향으로 2~30분 정도 걸어 내려가면 작은 선착장 근처 우측방향인 을숙도 남단 탐조대쪽으로 가다보면 중간지점에 메모리얼파크가 있습니다.   메모리얼파크는 과거쓰레기를 압축하던  곳으로 쓰레기 야적장과 압축동, 관리사무실이 있었던 곳입니다.  현재는 원두막. 주차장. 광장 등이 조성되어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되었습니다.   을숙도의 쓰레기매립장은 예전에 많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이용되었고. 하단포구에서 황포돛배를 이용하여 넘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곳이었으며, 작은 수로는 나무다리를 이용하여 넘어 다녔는데. 현재 그 흔적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쓰레기매립장으로 사용되었던 메모리얼 파크는 20넌 동안 자연 존치된 후 다양한 의견과 연구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식이 되는 곳으로 조성될 것입니다.   이곳을 이용하려면 도보 또는 여행객의 편의를 위해 30분~1시간 간격으로 에코센터에서 을숙도 남단의 탐방체험장, 탐조대 등의 메모리얼파크를 순환하고 있는 전동카드 운행시간에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전동카트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0분 간격으로,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며 월요일에는 운행하지 않습니다.     ※ 이곳 메모리얼파크의 조성은 깨끗한 환경을 위해 조성되어졌다고 볼 수 있으나 현재 이곳이 주민들에게 잘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그다지 효용적인 곳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사실 여기에서는 볼만한 것이 없다. 매주 공연장 비슷한 공간에서 공연이 있는 것도 아니고(공연허가를 득할 수 있을 지도 모르는 곳이다. 생태환경 보존지역이라서...), 교통이 좋아서 자주 들릴 수 있는 지역도 아니고 딱히 이것이다 할 자랑할 만한 것이 없는 곳이다.   왜 이러한 공간을 건설해야 되며 그 이후의 활용방안을 하나도 생각하지 않은 그런 곳이다. 지금이라도 관계기관에서는 활용 방안을 찾아 머리를 맞대야 할 것 같다.   메모리얼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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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1
  • 부산 청소년 바다축제
      • 문의번호 : 051-501-6051 • 행사기간 : 2019.08.04[일] • 행사시간 : PM 18:00~21:30 • 행사장소 : 다대포해수욕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법사랑위원 부산서부지역연합회. 협동조합 디딤돌 • 행사구성 : 청소년 바다축제 본선출전자들의 공연 • 홈페이지 : http://www.bfo.or.kr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다대로692 부산바다축제 051-501-6051    부산 청소년바다축제       2019년 제16회부산청소년바다축제 참가신청서 양식입니다. [아래첨부파일 확인] ▷ 신청접수 : 6월 1일 부터 7월 19일 1. 첨부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으셔서 2. 빈칸에 빠짐없이 작성 후 3. 신청서내 기재된 메일주소 ddd4590@hanmail.net로 보내주세요. 4. 메일 제목에 참가자명(팀명)을 기재바랍니다. 5. 공시사항은 공지글로 공지하오니 공지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    부산 청소년 바다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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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8
  • 다대포 포크樂 페스티벌
    2018년 축제 참가팀 공연사진 / 사진=부산CBS 송호재 기자   • 문의번호 : 051-501-6051 • 행사기간 : 2019.08.03[토요일] • 행사기간 : PM18:30~21:00  • 행사장소 : 다대포해수욕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부산 CBS • 행사구성 : 공연,전시,연계행사 등 • 홈페이지 : http://www.bfo.or.kr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다대로692 시민밴드콘테스트 051-501-6051    다대포 포크락 페스티벌은 다대포 낙조를 배경으로 흐르는 어쿠스틱 사운드, 자연친화적인 공연으로 부산지역 아마추어밴드와 유명 초대가수들의 공연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서부산권의 대표적인 여름축제이다. 부산 바다축제(8월 초 개최)의 일환으로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다대포 포크락 페스티벌은 다대포시민밴드 콘테스트라 불리기도 한다.    작년에는 20대에서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참여하여 총 22팀이 참여할 만큼 뜨거운 호응을 불러왔다. 그중 8팀이 본선에서 뜨거운 경합을 벌였다.   올해(2019)는 예선에 00팀이 참가하여 본선진출이 확정된 팀은 다음의 0팀이다.   본선진출 팀 :     올해의 참가 가수 라인업을 확인합니다.  참가가수들의 공연이후 불꽃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전거탄풍경 / 추가열밴드   육중완밴드    출처:스포츠월드 / 김창완밴드    세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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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8
  • 하단포구 웅어축제
      • 문의번호 : 051-291-0047 • 행사기간 : 2019.05.24~2019.05.26 [3일간] • 개막행사 : 2019.05.24(금) 18:00 • 행사장소 : 하단포구 • 주최주관 : 부산수협 하단어촌계 • 행사후원 : 사하구청, 부산시 수산업협동조합 • 홈페이지 : http://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하신번영로255   하단포구웅어축제   051-291-0047   하단포구 웅어축제는 매년 5월경 하단동(가락타운2단지 옆)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오래 전부터 미식가들만 몰래 찾았던 ‘계절 음식’이요‘웰빙 식품’인“웅어 회” 맛의 비밀을 공개하는 축제 한 마당이다.   웅어는 왕가에 진상했던 귀한 물고기로, 육질이 쫄깃하고 뼈 채로 먹을 수 있으며 고소함이 집 나간 며느리가 돌아온다는 가을 전어가 울고 갈 정도로 미식가들만 몰래 찾았던 계절 음식이자 웰빙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하단어촌계는 이 기간 지역 주민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도록 웅어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지역주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 행사내용 웅어회, 웅어구이 무료 시식회 및 염가 판매 사물놀이 공연, 어업인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   ▷ 2015년:제8회 / 2017년:제9회 / 2018년:X / 2019년:제10회 가 정상입니다만, 현수막에는 제12회라고 되어 있습니다. >> 왜 회수를 마음대로 갖다 붙이는 것인지 사하뉴스는 아리송할 뿐입니다.   하단포구웅어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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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낙동강하구자전거 체험투어
      • 문의번호 : 051-293-0403 • 이용요금 : 기본비용[15,000원] • 체험일자 : 2019년 5월이후 • 탐방시간 : 일자별 AM10:00~PM13:00 • 관리기관 : 두바퀴세상협동조합 • 체험해설 : 문화관광해설사 • 홈페이지 : http://www.을숙도자전거.com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동매로56      사하구 마을기업   051-293-0403   낙동강하구는 행정구역상 부산광역시에 속하며 낙동강의 종착점으로 바다와 연결되어 있어 해류의 순환에 의해 강의 담수와 만나는 수역으로 삼각주와 연안 사주가 잘 형성되어 있고, 각 사주의 연안과 사주간에는 조석으로 인해 넓은 갯벌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낙동강하구에서 가장 큰 섬인 을숙도는 새가 많고 물 맑은 섬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을숙도는 일웅도의 남단에 있는 사주로 현재의 을숙도는 하굿둑 건설공사를 하면서 북쪽의 일웅도가 합쳐져 을숙도의 면적이 넓어진 것입니다. 을숙도는 천연기념물 179호로 지정된 국가지정문화재인 낙동강하류철새도래지에 속하며, 을숙도 상단부에는 낙동강문화관, 을숙도문화회관, 부산현대미술관, 낙동강하굿둑전망대, 낙동강하굿둑야외생태학습장, 호수형습지, 수로형습지, 전망광장, 어도탐방로, 낙조대 등이 있고 을숙도 하단부에는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초화원, 피크닉광장, 담수습지, 기수습지, 조류관찰소, 생태수로, 갈대밭, 낙동강하구탐방체험장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을숙도 동남쪽으로 노을나루길, 장림포구(부네치아), 홍티예술촌, 아미산전망대, 다대포해수욕장, 몰운대 등이 있고 서북쪽으로는 십리벚꽃길과 맥도생태공원, 대저생태공원이 낙조와 함께 아름답게 드리워져 있으며 이 모든 곳들이 자연친화적인 수단인 자전거가 다닐 수 있도록 자전거 길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에 우리 “두바퀴세상협동조합”은 새들의 낙원이며, 갯가식물의 천구 그리고 수수만년 세월이 빚은 걸작들이 수놓아져 있는 낙동강하구를 참가하시는 분들과 함께 직접 자전거를 타고 구석구석을 달리면서 낙동강하구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해설사로부터 듣고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을 뿐만 아니라 단체 자전거타기의 규칙과 배려하는 마음을 배움과 동시에 온 가족이 함께 자전거 타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 자전거 투어 신청 시 [자전거, 헬멧, 생수, 기념품]은 기본 제공됩니다.       ○ 을숙도건강탐방 코스 낙동문화관 - 전망광장 - 호수형습지 - 어도관람실 - 피크닉광장 - 낙동강하구에코센터 - 조류관찰소 - 피크닉광장   낙동문화관 - 전망광장 - 호수형습지 - 어도관람실 - 피크닉광장 - 낙동강하구에코센터 - 조류관찰소 - 피크닉광장 을숙도 생태공원과 철새공원 전체를 탐방하는 코스로 강에 의해 운반된 퇴적물이 쌓여있는 비포장길과 포장길로 달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봄에는 벚꽃이 흩날리는 숲속길, 가을에는 핑크뮬리를 만날 수 있으며 겨울에는 겨울철새들을 만날 수 있는 코스입니다.   ○ 낙동강하구 탐방 중급자 코스 낙동강문화관 - 전망광장 - 호수형습지 - 어도관람실 - 피크닉광장 - 조류관찰소 - 낙동강하구에코센터 - 장림포구 - 홍티예술촌 - 아미산전망대 - 다대포해수욕장   낙동강문화관 - 전망광장 - 호수형습지 - 어도관람실 - 피크닉광장 - 조류관찰소 - 낙동강하구에코센터 - 장림포구 - 홍티예술촌 - 아미산전망대 - 다대포해수욕장   을숙도 생태공원과 철새공원뿐만 아니라 낙동강하구의 연안사주(맹금머리등, 백합등, 도요등, 대마등)을 볼 수 있으며 하천에 연이어져 있는 장림포구(부네치아)와 젊은 예술가들의 작품세계를 감상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갯벌체험을 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이 코스는 다대포 해수욕장까지 25km이상을 달릴 수 있는 체력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며 다대포 해수욕장에 도착하면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여 원점회귀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낙동강문화관까지 올 수 있습니다.(자전거를 타고 낙동강문화관까지 오게되는 경우 약 35km)   ○ 러블리연인 코스 다대포해수욕장 - 노을나루길 - 장림포구 - 노을나루길 - 다대포해수욕장   다대포해수욕장 - 노을나루길 - 장림포구 - 노을나루길 - 다대포해수욕장 여름, 가을, 겨울 서쪽으로 지는 황금빛 낙조를 보면서 자전거를 타는 코스로 사랑하는 연인들과 가족들이 함께 달리며 장림포구에서 다양한 어묵을 맛 볼 수 있으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춤추는 낙조분수를 만날 수 있는 코스입니다.   낙동강하구자전거 체험투어                 ▶ 체험장소 위 코스별 내용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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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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