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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화원
      • 문의번호 : 051-220-4000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AM 00:00 ~ PM 00:00 • 시설관리 : 사하구청 • 주요시설 : 초화원, 피크닉광장 등 • 준공일자 :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하단동 1154   핑크뮬리 군락지   051-220-4000   부산 사하구 을숙도에코센터 주차장에 인접한 초화원은 가을날의 핑크뮬리를 만날 수 있는 멋진 쉼터이다. 9월 중순경 때부터 늦가을까지 을숙도 에코센터 인접부는 핑크뮬리로 물든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인근 핑크뮬리 군락지는 이른가을에는 선명한 핑크색은 아니지만 보는 이의 감탄사를 나오게 할 정도로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핑크뮬리가 물들기 시작하는 시점이 되면 사하구에서는 주민참여 예술제인 사하예술제와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 부산바다미술제도 막을 올린다. 이때 쯤 사하의 가을은 을숙도 하단부의 초화원(핑크뮬리)처럼 문화의 향기로 가득찬다.   차량으로 이동시 네비주소는 사하구 낙동남로 124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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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명소·유적
    2019-09-30
  • 몰운대
    • 문의번호 : 051-220-4000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AM 00:00~PM 24:00 • 분류안내 : 부산시 지방문화재 제27호(72.6.26) • 시설관리 : 사하구청 • 시설규모 : 면적 : 506천㎡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다대동 산144번지   부산의 주요경승지 051-220-4000   몰운대의 총면적은 506천㎡로 1972년 6월 26일 지방문화재 기념물 제27호로 지정되었다. 부산의 3대(臺)라 하면 태종대, 해운대, 몰운대이다. 이 3대는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에 둘러싸인 가운데「海天萬里」의 바다 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전국 사진매니아들의 출사지역(사진출사)으로 알려져 있다.   낙동강 하구의 최남단으로 다대포 서남쪽 해발 78m의 몰운대는 아주 오래 전에는 몰운도(沒雲島)란 섬이었다. 그것은 1763년 일본통신사 조엄(趙樟)이 해사일기(海擄日記)에 해운대와 몰운대의 경치를 비교한뒤「몰운대는 신라 이전에는 조그마한 섬으로 고요하고 조용한 가운데 아름다워 아리따운 여자가 꽃속에서 치장을 한 것 같다」고 한 것으로 알 수 있다.   그리고 1544년 2월의 中宗實錄에서도「몰운대」에 왜선의 후망처(지금의 감시소)로 봉수대를 설치할 것을 의논하고 있다. 그래서 西區誌는 중종실록의「몰운도」(지금의 몰운대)란 기록은 예부터 불러오던 지명이기 때문에 그리 쓴것이지 중종때는 이미 육지와 이어져 있었을 것이라 했다.   그러나 부산시가 편찬한「부산의 문화재」에서는 몰운대를 16세기까지는 섬으로 전해진다고 했다. 중종실록을 따른 것 같다. 신라 이전과 16세기 이전은 적게 잡아도 6백년의 거리가 있다. 한데 신라 이전을 말한 조엄의 해사일기도 함부로 그리 말했다고 보아지지 않는다. 그것은 조엄이 1757년 동래부사이다가 1758년에는 경상도관찰사가 되고 1763년에는 통신사로 일본으로 갔다가 대마도에 들러 대마도에서 고구마를 싹튀워 줄기를 뻗쳐서는 그 줄기를 심어 가꾸는 고구마 재배법과 저장법을 소상히 알아 가지고 귀국할 때 씨고구마를 가져와서 그의 연고지인 동래와 제주도에 그 재배법과 저장법을 퍼뜨린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때(1764)의 동래부사는 姜必履였는데 자기보다 7년전의 부사 조엄에게서 고구마 재배법을 익힌 姜必履는 甘藷譜란 책까지 내어 고구마재배를 지방민에게 지도 장려했다. 그러니 동래가 우리나라에서 맨 처음의 고구마재배지가 된다. 그러한 연고를 가진 조엄이 쓴「해사일기」고 보면 몰운대는 중조이전까지 섬이었을지도 모른다.   몰운대의 이름은 낙동강 하구에 안개와 구름이 끼는 날이면 그 안개와 구름에 잠겨서 섬이 보이지 않는다고 구름속에 빠진 섬이란 시화적(詩畵的)인 이름이 되었다. 이곳에는 신석기시대에 이미 사람이 살았다고 여겨지는 패총을 남기고 있다. 임진왜란때 釜山浦 海戰에서 中軍將의 직책을 맡았다가 부산포에서 전사한 정운공의 사적을 적은 鄭運公殉義碑가 이 몰운대에 있다. 多大浦僉使營의 객사도 다대포(지금의 다대포초등학교 자리)에서 옮겨져 복원이 돼 있다.   낙동강 하구가 바다와 어우러지고 태백산맥의 마지막 끝자리가 되는 이 몰운대는 경관이 아주 뛰어나 시인 묵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곳으로 멀리서 바라보는 그 아름다움을 그대로 노래한 동래부사 李春元의 시(詩)가 동래부지(東萊府誌)에 전하는데 이 시를 돌에 음각한 "몰운대 詩碑"를 1999.6.12 사하지역발전협의회에서 건립하여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몰운대의 아름다움을 전해주고 있으며, 현대적 의미로 해석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몰운도를 몰운대라 하지만 몰운도에는 몰운대와 화손대(花孫臺)의 두 대(臺)가 있다. 화손대는 몰운도의 남쪽끝 바다로 면한 동쪽 끝의 대를 말하고, 몰운대는 남쪽끝 바다를 면한 한가운데의 대를 말한다. 또한, 부산에서 섬이 많은 곳도 이 몰운대가 있는 다대포 주위다. 아득한 바다 저멀리로 떨어져 부산의 연안을 지키는 남형제도와 북형제도, 그리고 목도, 금문도, 동섬, 동호섬, 팔봉섬, 솔섬, 오리섬, 쥐섬, 모자섬, 자섬 등 모두 몰운대(다대동 산144번지)와 함께 다대동에 지번 지적이 올려져 있는 섬이다.   몰운대 스토리텔링   조선 선조 25년(서기1592년) 음력 9월 1일 새벽 이순신장군의 연합함대는 다대포와 부산포를 점령한 왜군함대를 몰아내고 남해의 제해권을 장악하고자 가덕도를 출발하여 다대포 앞바다 화준구미[화손대와경도(모자섬)] 사이의 해협에 이르게 된다.         전투에 들어가기 전 이순신장군은 지칠 대로 지친 부하장수를 도저히 출전시킬 수 없다는 이유로 정운장군의 출전을 만류하였으나 정운장군은 ‘장수가 나라를 구하지 못한 상황에서 어찌 전쟁을 회피 하겠습니까, 제 한몸 부셔져 물고기 밥이 되더라도 이 전쟁의 끝을 꼭 보고 죽을 것입니다’ 라고 하면서 출전을 강행하였다.   몰운대 앞바다를 지날 때 정운장군이 문득 휘하 부관에게 물었다. ‘여기는 지명이 어찌되오?’ 라고 물으니 예! ‘몰운대’ 라 하옵니다.‘ 몰운대라, 내 이름의 정운(運)의 運과 몰운대의 운(雲)이 같은 음인것을 보면 내가 여기서 죽을 것이다.(我雲臺)라는 말과 함께 장렬하게 전사하셨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함대가 머물렀던 선창은 지금의 성창기업 저목장 방파제가 되었고, 제6회(1970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조오련 선수는 이 방파제에서 출발하였다. 대한해협을 건너기 위해서 한반도와 대마도가 제일 가까운 지점인 다대포 선창에서 ‘화준구미’를 보고 물에 뛰어들어 13시간 16분 만에 대마도에 상륙하여 대한남아의 기상을 드높였다.     몰운대   몰운대 안내도   동래부사 李春元의 몰운대 詩碑     화손대방향의 해변     동물들을 위한 물 저장공간     화손대 방향 오르는 길   화손대와 우측 모자섬   화손대 정상   화손대 정상   모자섬   쥐섬-동호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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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 관광명소·유적
    2019-03-30
  • 선셋로드
    • 문의번호 : 051-220-4000 • 이용요금 : 무료 • 소요시간 : 3시간30분 • 코스거리 : 약 12km • 주요시설 : 휴게쉼터, 등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다대포~사하구강변 일대 낙동강변 갈맷길 051-220-4000   낙동강의 끝자락을 따라 들어선 강변대로의 제방 사면에 조성된 아름다운 산책로이다. 우레탄이 깔려있어 걷기나 자전거 타기에 좋으며, 봄이면 아름다운 벚꽃길을 즐길 수 있다. 해질 무렵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노을은 최고의 경관을 자랑한다.    2014. 9. 11.부터 2015. 3. 23.까지 연재된 부산일보의 기획보도 “부산 컬처로드를 연다”에서 소개된 부산의 21개 길 중 가장 아름다운 길로 선정된 걷기여행길로 태고적 신비의 노을풍경과 생태, 환경, 예술공간이 결합한 길이다. 낙동강이 바다와 만나는 적멸(寂滅)의 아름다움과 눈부시게 아름다운 낙조를 만날 수 있다.   선셋로드(sunset road)는 역사, 문화적 특징 뿐 아니라 경관과 자연 및 생태환경을 두루 갖추고 있어 부산의 미래 자산으로 그 가치와 가능성이 열려 있는 부산의 대표 공간이다.   • 위 치 : 다대포해변공원 고우니생태길→노을정휴게소→아미산전망대(노을마루길)→홍티아트센터→홍티선착장→보덕선착장→노을나루길→하단선착장→낙동강하구둑→(을숙도조각공원→낙동강하구에코센터)→사상구경계선   선셋로드           출처 : 누리부산     상세정보 내용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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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명소·유적
    2019-02-11
  • 낙동강 어도관람실
    어도(물고기길)란 장애물에 의해 물고기의 이동이 어려운 경우 보다 쉽게 이동하도록 하기 위한 시설물이다. 낙동강하굿둑의 어도는 경사도가 1/40인 계단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길을 열고 닫는 수위조정수문을 설치하여 모든 물고기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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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명소·유적
    2019-02-10
  • 고니나루쉼터
    낙동강변을 따라 몰운대 및 다대포 해수욕장으로 향하는 강변로에 설치된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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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 관광명소·유적
    2019-02-10
  • 다대포해수욕장
    다대포해수욕장 전경      • 문의번호 : 051-207-6041 • 이용요금 : 무료 • 개장시간 : 매년07월01일~08월31일 • 시설관리 : 다대포 해변공원관리센터 • 주요시설 : 해변공원, 공원관리센트 등 • 시설면적 : 5만 3000㎡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다대로 692 이색적 갯벌체험   051-207-6041    낙동강 하구 최남단에 위치한 '다대포해수욕장'입니다. 거센 파도 덕분에 서핑을 즐기기에도 알맞은 장소로 부산의 7장7대(七場七臺) 중 7장의 하나로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전국 도시철도[부산 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역]에서 가장 접근하기 쉽고 가까운 해수욕장으로 이용객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다대포해수욕장은 백사장 면적 5만 3000㎡, 길이 850m, 폭 65~330m, 평균 수온은 21.6℃, 수심 1.5m로 부산시내에서 서남쪽으로 8km 떨어진 낙동강 하구와 바닷물이 만나는 곳에 있다. 수심이 얕아(해안에서 300m거리의 바다까지도 수심이 1.5m 안팎) 어린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해수욕장이다.낙동강 상류에서 실려온 양질의 모래밭과 완만한 경사, 얕은 수심과 따뜻한 수온으로 널리 알려진 피서지이다. 민박이나 야영이 안 되는 곳으로 주변에 숙박과 식당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지만 다양한 숙박장소 등이 부족한 곳이기도 하다. 1970년대에 해수욕장으로 개장한 이래 매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장하고 있다.  1987년 낙동강 하굿둑이 준공되어 강물의 자연스런 유입이 막힘에 따라 해수욕장의 기능이 예전만 못해져 하굿둑에서 낚시를 하거나 간조 때 해수욕장 모래밭에서 소라나 게를 잡으려는 관광객이 해수욕객보다 더 많이 찾는다.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은 아름다운 백사장을 배경으로 물놀이시설(워터파크)과 낙조분수, 생태체험 학습장 등 친수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고, 매년 사하구청에서는 해양스포츠 아카데미, 길거리(버스킹)공연, 동네방네 골목영화관, 7080가족사랑 콘서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광객들의 편의와 재미를 제공했다.   해수욕장 주변으로는 몰운대(沒雲臺) 산책길이 있어 시원한 바람을 느끼면서 해안길과 숲길을 산책할 수 있으며, 해수욕장 뒤에 있는 아미산 전망대에서는 낙동강 하구 전체를 아름다운 낙조와 함께 조망할 수 있다. 또한 다대포패총과 낙동강하류 철새도래지, 다대포객사, 정운공순의비, 윤공단 등의 문화유적지와 관광명소가 많다.    다대포 해수욕장                 출처 : 누리부산-부산광역시-김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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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 관광명소·유적
    2019-02-10
  • 갈맷길
      • 문의번호 : 051-220-4151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AM09:00~PM18:00.주말~17:00 • 관리기관 : • 주요시설 : 이정표 등 • 테마분류 : 자연환경 • 홈페이지 : busan.go.kr/health/galmaetgil01/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자연친화길   051-220-4151   ♦ 사하구소재 갈맷길 ► 기본정보 감천항은 예로부터 입항하는 선박들이 물을 받아 가던 소중한 마을이었으며, 지리적으로 부산포와 가깝고 다대포로 가는 길목이었기 때문에 군사적 요충지였다.   일제강점기 때는 일본군 주둔지, 한국전쟁 때는 영국군, 국방경비대(국군의 전신)가 주둔했던 역사적인 곳이었다. 솔숲 두송반도를 일주하면 해안지형의 백화점인 다대포에 낙동강과 남해가 반긴다.  부산시 전역에 산재해 있던 피혁 관련 산업의 공장들은 한 곳에 집중시킨 장림피혁공단에서는 약 50개 업체에 연간 2,000만 달러 이상의 피혁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응봉봉수대에서는 사하일원의 다대포 해수욕장, 몰운대 등의 전망이 좋고, 아미산 전망대는 낙동강 하구를 조망하기에 아주 좋은 장소이며, 낙동강하류 철새도래지에서는 겨울철새들을 만날 수 있다. 주요 볼거리는 다대포 꿈의낙조 분수, 다대포 해수욕장, 아미산전망대, 응봉봉수대, 낙동강하굿둑, 몰운대 낙조전망대, 몰운대, 다대포 객사 등이 있다.  ► 구간별 정보 ♦ 4코스1구간(남항대교~감천항)- 남항대교를 시작으로 송도해수욕장과 암남공원을 지나 감천항까지 연결되며, 총 길이 13.0㎞로 소요시간은 약 4시간이고 난이도는 ‘중’의 해안길 구간이다.- 이동거리 13.0km / 예상시간 평균 4시간- (13.0km/4시간) 남항대교- (2.5km / 40분) - 송도해수욕장 - (0.9km / 20분) - 송도해안볼레길 - (1.4km / 30분) - 암남공원 입구 - (8.2km / 150분) - 감천항   ♦ 4코스2구간(감천항~몰운대) - 감천항에서 출발하여 두송반도를 경유하여 몰운대까지 이어지며, 총 길이 12.5㎞, 소요시간은 약 5시간이고 난이도는 ‘중’의 구간이다.- 이동거리 12.5km / 예상시간 평균 5시간- (12.5km/5시간) 감천항- (5.0km / 130분) - 두송반도 전망대 - (7.5km / 170분) - 몰운대   ♦ 4코스3구간(몰운대~낙동강하구)- 몰운대에서 다대포해수욕장과 웅봉봉수대를 경유하여 낙동강하구둑까지 연결되며, 총 길이 10.8㎞로 소요시간은 약 4시간이고 난이도는 ‘중’으로 해안길, 숲길, 강변길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이동거리 10.8km / 예상시간 평균 4시간- (10.8km/4시간) 몰운대 - (1.2km / 40분) - 다대포해수욕장 - (4.0km / 80분) - 응봉봉수대 입구 - (5.6km / 120분) - 낙동강하굿둑 • 위 이미지는 (주)부산의 아름다운 길의 갈맷길700리에서 가져왔습니다     ▷ 도보인증 : 부산시는 도보인증제 시행을 위해 갈맷길(9코스 21개 구간, 278.8km) 구간별 시작점․중간점․종점에 인증대 38개소를 설치된 도보인증제는 도보인증수첩을 수령(시 · 구 · 군, 갈맷길 안내소, (사)걷고싶은 부산)하여 갈맷길을 걸으면서 스탬프 날인(시작점․중간점․종점 인증대)을 찍고 완주 인증((사)걷고싶은 부산)을 받아 기념품을 수령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상세안내> 갈맷길 홈페이지) ▷ 갈맷길 : 갈맷길은 부산의 시조인 ‘갈매기’와 ‘길’의 합성어로, 부산광역시 등이 시민 공모를 통해 확정한 이름이다. ‘갈매’는 순수 우리말로 ‘깊은 바다’를 뜻하기도 한다. 부산광역시가 2009년부터 부산의 산과 강, 바닷가[해안]에 집중적으로 조성한 갈맷길은 슬로우 라이프를 실현하고 생태 도시로 나아가는 기초 인프라가 되고 있다. 갈맷길           갈맷길 위치는 위 정보를 참조하세요    
    • 사하소개
    • 문화·관광
    • 관광명소·유적
    2019-02-09
  • 국립 청소년생태체험센터
    • 문의번호 : 02-2100-6263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AM00:00~PM00:00 • 준공예정 : 2022년00월 • 주요시설 : 운영센터, 생태안전체험관, 등 • 시설규모 : 부지 144,400㎡, 연면적 10,714㎡, 지상 3층, 500명 수용 • 전시해설 : • 홈페이지 : http://www.busan.go.kr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233번길 25 국립청소년수련원   02-2100-6263    사하구 을숙도 일원에 청소년들의 기량과 품성을 함양하는 국립 청소년생태체험수련원이 건립된다 부산시는 여성가족부가 청소년 활동시설의 전략적 확충과 청소년 단체의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수립한 제4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에 ‘국립 을숙도청소년생태체험수련원’ 건립계획을 포함해 확정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 2009년 국립 청소년수련원의 부산 유치를 최초로 건의한 이후, 지난해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동안 ‘을숙도 일원에 국립청소년수련원 건립 유치를 위한 기본구상’이라는 연구과제로 부산발전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하는 등 수련원 유치를 위해 노력해왔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수련원 건립 유치를 계기로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생태보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시키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등 청소년들의 기량과 품성을 함양하는 소중한 체험의 장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 사업추진목표(필요성) ○ 수변생태 및 안전체험을 통해 청소년 시기에 필요한 기량과 품성을 함양하고 자연환경의 중요성 인식을 위한 특성화 수련시설 건립 필요 ○ 2019년 사하갑 최인호 의원은 국립청소년 생태체험 수련원 조기 착공에 공을 들여 국비 28억 원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예산 확보로 궤도에 올라 2022년 착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 중이다 ► 사업개요 ○ 위 치 : 사하구 하단동 1142번지 일원 ○ 규 모 : 부지 194,750㎡, 연면적 14,045㎡ (지상 3층) ○ 사 업 비 : 41,479백만원 ▷ 시행기관 : 여성가족부 ○ 주요시설 : 운영센터, 생태안전체험관, 청소년생활관, 둥지전망대, 담습지 등 ► 세부 추진계획 ○ 설계용역 실시 ▷ ‘17년 1월 ~ 7월 ○ 건립부지 지질조사 ▷ ‘17년 1월중 ○ 계획설계안 설명회 개최(예정) ▷ 17년 2월 ○ 진입도로 도시계획변경 용역 추진 ▷ ‘17년 3월 ○ 기본설계 경제성 및 적정성 검토 ▷ ‘17년 4월 ○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및 문화재 지표조사 ▷ ‘17년 4월 ~ 5월 ○ 감리용역 및 시공업체 선정 ▷ ‘17년 8월 ○ 공사착공 ▷ 2019년 말~20년 초 ○ 공사완공 ▷ 2022년       국립청소년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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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명소·유적
    2019-02-07
  • 화혜장
      • 문의번호 : 051-292-2224 • 지정일자 : 2010년 09월 20일 • 지정관리 : 부산시 • 지정분류 :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7호 • 보유종목 : 조선장(造船匠)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감내1로155번길 66-2 무형문화재 051-292-2224    우리 전통신발인 화혜(靴鞋)는 원래 화(靴)는 목이 있는 장화형태의 신발이고, 혜(鞋)는 목이 짧고 운두가 없는 신발을 일컫는 것이라 하여 별도의 장인으로 구분하였으나 현대에는 이 두 가지 기술을 통칭해 새롭게 붙여 화혜장(靴鞋匠)이라 한다.고려는 장인의 기술이 지극히 정교하여 그 뛰어난 재주를 가진 이는 다 관아(官衙)에 귀속되었다는 『고려도경(高麗圖經)』의 기록으로 미루어 고려 시대는 각 부문의 장인들이 국가의 체계적인 제작 활동을 펼쳐 나갔음을 알 수 있다. 조선 시대에 간행된 『경국대전(經國大典)』을 보면, 중앙 관청에 화장은 16명, 혜장은 14명이 있었음을 알 수 있고, 『대전회통(大典會通)』 경공장(京工匠) 본조에도 화장과 혜장이 각각 6명이 배속되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조선 말기까지는 전통신의 제작이 활발하였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 이후 신분제의 붕괴와 고무신과 서양 구두 등 공장 제작 신발의 보급으로 전통 가죽신의 명맥은 거의 단절되는 상태였다. 이에 문화재청에서는 화혜를 제작하는 전통적인 기술을 계승하기 위해 무형 문화재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화혜장은 2010년 9월 20일 부산광역시 무형 문화재 제17호로 지정되었다. 화혜장 보유자 안해표는 조선말기 조부 때부터 대대로 전통신인 화혜를 만드는 것을 가업으로 삼아온 전승계보가 뚜렷하다. 즉, 조부는 1880년대에 사대부와 관리들의 신발인 흑혜를 제작하였으며, 부친 역시 가업을 이어받아 평생 전통 신을 만들었고, 안해표는 부친으로부터 12세 때인 1962년부터 전통신발 제작 기능을 전수받기 시작하여 1969년부터 본격적으로 가업을 잇고 있는 등 전승계보 및 전통양식 계승 부분이 인정된다.  또한 조부와 부친이 사용하였던 1920년대의 전통 화자본, 신본, 밑창본, 사구단지, 작두망치, 신골, 송 곳과 바늘, 창뚤이판, 자 등의 사용도구를 그대로 물려받아 사용하거나 보관하고 있고, 흑혜(黑鞋), 당 혜(唐鞋), 어름혜, 목화(木靴), 태사혜(太史鞋), 아혜(兒鞋, 여아용 돌잡이 신), 제혜(祭鞋) 등 대부분의 전통신을 제작하는 등 화혜 분야의 전승자임이 확인된다.  화혜장 보유자 안해표는 오늘날 산업화된 사회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평생을 오로지 화혜 제작을 생업으로 삼아 외길을 걸어온 투철한 장인 정신을 가지고 있으며, 그 기능도 뛰어나다. 더구나 부인과 2명의 아들 등 전승자들이 모두 가족들로 구성되어 있고, 이들의 기능도 우수할 뿐 아니라 화혜 제작 기능의 전승을 위해 합심하여 노력하고 있는 점도 크게 평가할 할 만 하다.  따라서 안해표는 화혜장의 전승계보가 뚜렷하고 화혜 제작의 전통적인 제작방법을 충실히 지켜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능이 우수하며, 자신만의 독자적인 제작 방법을 보유하고 있어 전통 신발 제작 기능의 전승·보존 및 활성화를 위해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 전통 신발 제작기술을 이어가고 있는 부산시 지정 무형문화재 ‘화혜장’안혜표씨의 전통 신발 전수관이 지난 2011년 6월 행정안전부의 ‘향토핵심자원 시범사업’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확보한 국비와 시비 및 구비를 합해 총 4억원으로 건물 69.88㎡를 리모델링, 전수관에는 공방과 전시실을 갖추고, 관광객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화혜장[靴鞋匠] & 전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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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6
  • 하단돛배 조선장
    해군사관학교 박준성 교수(기계조선공학과)가 부산일보에 제공한 사진   • 문의번호 : 051-000-0000 • 지정일자 : 2016년 12월 28일 • 시설관리 : 사하구청, 부산시 • 지정분류 :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5호 • 보유종목 : 조선장(造船匠)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하신번영로 253-1   무형유산 051-000-0000   문화재명 구분 보유종목 소재지 보유자 지정일 하단돛배 조선장 (下端돛배 造船匠)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25호 조선장(造船匠) 사하구 하단2동 김창명 2016.12.28 하단돛배 조선장은 2016년 12월 28일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5호로 지정되었고, 우리 지역의 전통 배인 하단돛배를 만드는 장인을 말한다.   하단돛배 조선장 보유자 김창명은 증조부 때부터 하단 토박이로 살며 4대째 가업으로 배 만드는 일을 이어 왔으며 1955년부터 현재까지 낙동강 하구 인근의 황포돛배, 나룻배, 소구엔진 배 등의 100여척의 목선을 만들어 왔다.   김창명 장인의 황포돛배는 낙동강 역사의 상징물 중 하나로 전통선박의 선형과 제작기법의 발달과정, 목선제작 도구, 낙동강 하류 생활문화의 이해 등의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하단의 황포돛배인 하단돛배는 크기가 길이 25자∼35자(750∼1,050㎝), 너비 5.5자∼7자(165∼210㎝), 깊이 2.5∼3.5자(75∼105㎝) 범위로서 구한말 때부터 낙동강 인근의 장어 잡이나 재첩채취, 또 규모가 큰 돛배는 남지, 수산, 밀양 삼랑진 등 낙동강 뱃길 인근 지역의 물자수송에 주로 사용되었다.  이 중에 낙동강 상류를 오가던 큰 돛배는 1970년 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되고 강을 건널 수 있는 교량이 여기저기에 건설되면서 거의 사라지게 되었고, 낙동강 하구 인근의 돛배는 1980년대 중반 합성수지선(FRP)선이 보급되고 하구둑이 건설되면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최근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가끔 관광용으로 제작하는 돛배로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위와 같이 하단돛배는 낙동강 역사의 상징물 중 하나이며, 전통한선 제작기법의 우수성을 승계 보존하기 위하여 하단돛배 조선장을 부산시 무형문화재로 지정하기에 이르렀다.  위 사진이 사용된 기사 바로보기   하단돛배 조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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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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