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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보호구역 홍보관
      • 문의번호 : 051-220-4000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AM10:00~PM16:30 • 주요시설 : 1층 장림어촌계 사무실, 2층 전시관 등 • 휴일일자 : 매주 월요일, 설날 및 추석당일 • 시설관리 : 장림 어촌계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하신중앙로53번길 67-1   자료 협조요망 051-229-4000   이곳 해양보호구역홍보관은 장림포구에 위치해 있다. 홍보관은 부산 앞바다에 있는 남형제섬 주변해역의 자연환경이 해양환경공단에 의해 해양생태계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곳을 홍보하기위해 건립된 곳이다.   해양환경공단은 해양보호구역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하여 2010년부터 해양보호구역센터(MPAC)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13곳의 습지보호지역과 13곳의 해양생태계보호구역, 1곳의 해양생물보호구역, 그리고 1곳의 해양경관보호구역까지 총28곳의 해양보호구역(총면적1,777,449㎢)이 지정되어 있다. 해양보호구역센터는 해양보호구역 관리의 구심점으로서 해양보호구역의 관리, 인식증진 및 교육·홍보, 대외협력 등 다양한활동을 통한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남형제섬은 다대포 남쪽 약 17Km에 위치하고 있다.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외로운 섬이라해서 외도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져 있지만 면적 1만 382㎡인 부산의 최남단 극점.   남형제도의 원래 이름은 외섬으로 지금도 다대포 지역민들이나 어민들은 외섬이라 부른다. 외섬(孤島)이 남형제도가 된 것은 일제의 측량 잘못으로 일제는 외섬 보다 북쪽에 있는 형제섬을 보고 남쪽에 있다하여 남형제도라 해역 지도에 써넣어버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크게 세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4.5m 높이의 바위섬에는 남형제섬을 상징하는 붉은색 무인등대가 우뚝 서 있다.   남형제섬은 지형지질학적으로 훼손되지 않아 우수한 원시적 경관을 유지하고 있으며, 가파른 암벽으로 접근이 곤란하여 특정도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산호류, 해면류 및 해조군락이 잘 발달되어 생물학적 다양성이 매우 탁월한 곳이다.   2019년 해양수산부는 국가 해양생태계 종합조사 결과를 토대로 생물다양성, 보호대상해양생물의 서식여부, 아름다운 경관 등 해역의 생태적 가치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우리나라 아름다운 바닷속 생태 비경 10선'을 선정했다   해양보호구역(MPAC) 및 특정도서로 지정된 남형제섬은 해식애( 파도의 침식 작용과 풍화 작용에 의해 해안에 생긴 낭떠러지), 해식동(바다나 호수에서 파도의 작용으로 절벽에 만들어진 동굴) 등 빼어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다. 제주바다에서 이동한 아열대 생물이 많아 부산에 위치하지만 제주 바다와 같은 느낌을 준다. 이곳을 방문하면 장림포구 전체를 들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MPAC : Marine Protected Area Center   해양보호구역 홍보관                 남형제섬 위치도 나무섬 부속여      ◈나무섬 주변해역  ◈남형제섬 주변해역 ○ 나팔고둥 Charonia sauliae  (해양보호생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 중요성 : 원시적 자연경관과 뚜렷한 주상절리가 형성되어 학술적 연구‧보전 필요 - 서식생물 : 대형 육식성 포식자로 연안 생태계 최상위자인 나팔고둥 - 서식형태 : 아열대 영향권이며 수심 20~30m 사이의 모래 또는 자갈이 많은 암초지대에 서식   ○ 밤수지맨드라미 Dendronephthya castanea  (해양보호생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 중요성 : 유일한 아열대 생태계 보유 - 서식생물 : 다양한 해양보호생물 중 주로 밤수지맨드라미 - 서식형태 : 수심 5~25m에 해류의 흐름이 강한 청정 지역에서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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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2
  • 을숙도 메모리얼파크
      • 문의번호 : 051-209-2031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AM00:00~PM00:00 • 관리기관 : 부산광역시 • 시설관리 :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하단동 1209-1   자료 보강중   051-209-2000   낙동강하구 에코센터에서 남단 방향으로 2~30분 정도 걸어 내려가면 작은 선착장 근처 우측방향인 을숙도 남단 탐조대쪽으로 가다보면 중간지점에 메모리얼파크가 있습니다.   메모리얼파크는 과거쓰레기를 압축하던  곳으로 쓰레기 야적장과 압축동, 관리사무실이 있었던 곳입니다.  현재는 원두막. 주차장. 광장 등이 조성되어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되었습니다.   을숙도의 쓰레기매립장은 예전에 많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이용되었고. 하단포구에서 황포돛배를 이용하여 넘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곳이었으며, 작은 수로는 나무다리를 이용하여 넘어 다녔는데. 현재 그 흔적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쓰레기매립장으로 사용되었던 메모리얼 파크는 20넌 동안 자연 존치된 후 다양한 의견과 연구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식이 되는 곳으로 조성될 것입니다.   이곳을 이용하려면 도보 또는 여행객의 편의를 위해 30분~1시간 간격으로 에코센터에서 을숙도 남단의 탐방체험장, 탐조대 등의 메모리얼파크를 순환하고 있는 전동카드 운행시간에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전동카트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0분 간격으로,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며 월요일에는 운행하지 않습니다.     ※ 이곳 메모리얼파크의 조성은 깨끗한 환경을 위해 조성되어졌다고 볼 수 있으나 현재 이곳이 주민들에게 잘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그다지 효용적인 곳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사실 여기에서는 볼만한 것이 없다. 매주 공연장 비슷한 공간에서 공연이 있는 것도 아니고(공연허가를 득할 수 있을 지도 모르는 곳이다. 생태환경 보존지역이라서...), 교통이 좋아서 자주 들릴 수 있는 지역도 아니고 딱히 이것이다 할 자랑할 만한 것이 없는 곳이다.   왜 이러한 공간을 건설해야 되며 그 이후의 활용방안을 하나도 생각하지 않은 그런 곳이다. 지금이라도 관계기관에서는 활용 방안을 찾아 머리를 맞대야 할 것 같다.   메모리얼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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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1
  • 낙동강하구자전거 체험투어
      • 문의번호 : 051-293-0403 • 이용요금 : 기본비용[15,000원] • 체험일자 : 예약일자별 진행 • 탐방시간 : 일자별 AM10:00~PM13:00 • 관리기관 : 을숙도자전거문화체험협동조합 • 체험해설 : 문화관광해설사 • 홈페이지 : http://www.을숙도자전거.com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동매로86-1      사하구 마을기업   051-293-0403   낙동강하구는 행정구역상 부산광역시에 속하며 낙동강의 종착점으로 바다와 연결되어 있어 해류의 순환에 의해 강의 담수와 만나는 수역으로 삼각주와 연안 사주가 잘 형성되어 있고, 각 사주의 연안과 사주간에는 조석으로 인해 넓은 갯벌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낙동강하구에서 가장 큰 섬인 을숙도는 새가 많고 물 맑은 섬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을숙도는 일웅도의 남단에 있는 사주로 현재의 을숙도는 하굿둑 건설공사를 하면서 북쪽의 일웅도가 합쳐져 을숙도의 면적이 넓어진 것입니다. 을숙도는 천연기념물 179호로 지정된 국가지정문화재인 낙동강하류철새도래지에 속하며, 을숙도 상단부에는 낙동강문화관, 을숙도문화회관, 부산현대미술관, 낙동강하굿둑전망대, 낙동강하굿둑야외생태학습장, 호수형습지, 수로형습지, 전망광장, 어도탐방로, 낙조대 등이 있고 을숙도 하단부에는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초화원, 피크닉광장, 담수습지, 기수습지, 조류관찰소, 생태수로, 갈대밭, 낙동강하구탐방체험장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을숙도 동남쪽으로 노을나루길, 장림포구(부네치아), 홍티예술촌, 아미산전망대, 다대포해수욕장, 몰운대 등이 있고 서북쪽으로는 십리벚꽃길과 맥도생태공원, 대저생태공원이 낙조와 함께 아름답게 드리워져 있으며 이 모든 곳들이 자연친화적인 수단인 자전거가 다닐 수 있도록 자전거 길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에 우리 “두바퀴세상협동조합”은 새들의 낙원이며, 갯가식물의 천구 그리고 수수만년 세월이 빚은 걸작들이 수놓아져 있는 낙동강하구를 참가하시는 분들과 함께 직접 자전거를 타고 구석구석을 달리면서 낙동강하구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해설사로부터 듣고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을 뿐만 아니라 단체 자전거타기의 규칙과 배려하는 마음을 배움과 동시에 온 가족이 함께 자전거 타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 자전거 투어 신청 시 [자전거, 헬멧, 생수, 기념품]은 기본 제공됩니다.       ○ 을숙도 건강탐방 코스   ▶ 낙동문화관 - 일웅도전망데크 - 인공습지 - 어도관람실 - 을숙도초화원 - 피크닉광장[중식] - 조류관찰소 - 을숙도남단 - 을숙도조각공원 - 요산표지석 을숙도 생태공원과 철새공원 전체를 탐방하는 코스로 강에 의해 운반된 퇴적물이 쌓여있는 비포장길과 포장길로 달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봄에는 벚꽃이 흩날리는 숲속길, 가을에는 핑크뮬리를 만날 수 있으며 겨울에는 겨울철새들을 만날 수 있는 코스.[겨울기간~3.29까지 요금 ₩10,000/도시락 포함] 투어신청 바로가기   ○ GOGO! 을숙도 코스   ▶ 낙동강문화관 - 을숙도생태탐방선 - 일웅도전망데크 - 인공습지 - 어도관람실 - 을숙도초화원 - 피크닉광장[중식] - 조류관찰소 - 을숙도남단 - 을숙도조각공원 - 요산표지석  을숙도 생태공원과 철새공원 전체를 탐방하는 코스. [11월~03월 : 철새보호/운영중지] 투어신청 바로가기   ○ GOGO! 대저생태공원 코스      ▶ 낙동강문화관 - 을숙도생태탐방선 - 대저생태탐방선 - 대저생태공원 - 대동국수 대저생태공원 전경을 유람선과 자전거로 탐방하는 코스. 투어신청 바로가기     낙동강하구자전거 체험투어                 ▶ 체험장소 위 코스별 내용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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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낙동강생태탐방선
      • 문의번호 : 051-294-2135 • 이용요금 : 아래 상세참조 • 시설규격 : 무게19.9t,길이18.8m,폭4.3m • 탑승인원 : 정원 33명(여객30명,운영3명) • 시설속도 : 평균 10노트(시속18km) • 특이사항 : 친환경에너지(태양관,풍력)이용,자전거10대 거치 • 홈페이지 : btoeco.or.kr/main/main.php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233번59   http://btoeco.or.kr/main/main.php   051-294-2135     ♦ 탐방선 탑승방법 · 전화예약 : 사전 예약 필수 ( ☏ 051-294-2135, 생태탐방선 운영사무소)※ 기상악화 등의 사유로 운항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운항취소 시 홈페이지 공고) · 탑승장소- 04월~10월 : 을숙도 생태탐방선 선착장(사하구 하단동 1149-10) 네비:을숙도문화회관- 11월~03월 : 화명수상레포츠타운 내 생태탐방선 선착장(북구 덕천동 815) 네비:화명수상레포츠타운 · 준비물 : 신분증 (승선기록부 작성 및 본인확인) · 유의사항 - 선박 내 음식물 반입 및 반려동물 동반 금지- 승선기록부 작성 및 안전교육 관계로 승선 최소 20분전 선착장 도착- 음주자 및 승선 부적합자는 탑승할 수 없습니다.(운항약관에 의거)   [기티안내] 부산시는 오는 4월 5일부터 낙동강 생태탐방선의 기존 운항노선에 김해시 대동선착장을 포함하여 확대 운항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낙동강 생태탐방선은 을숙도∼화명∼물금 구간만 운항해 왔었는데 이번에 김해 대동선착장을 운항노선에 포함하여 낙동강 생태관광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2014년 8월, 을숙도에서 물금까지 1,300리 낙동강 물길을 잇는 낙동강 생태탐방선 운항을 시작한 이래 낙동강을 소통과 화합의 생태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노력해 온 부산시는 낙동강 생태탐방선의 운항을 대동선착장까지 확대 함으로써 마침내 낙동강 뱃길 복원사업의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부산, 김해, 양산시는 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공동 선정되어 부산시에 화명 오토 캠핑장 조성, 김해시에 대동선착장 설치, 양산시에 물금 선착장 인근 황산공원 야생화 단지 조성 등 낙동강 뱃길과 연계한 관광자원 개발에 노력해 왔다. 부산시 관계자는 “낙동강 생태탐방선의 김해 대동선착장 확대 운항으로 세 개 도시가 협력하여 추진해온 낙동강 뱃길 복원사업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낙동강 생태탐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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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3
  • 사하자연학교
      • 문의번호 : 051-220-4117 • 운영시간 : 아래상세 참조 • 이용대상 : 아래상세 참조 • 주요내용 : 아래상세 참조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자료제공/협조   051-220-4117 ■ 운영일반 ▶ 운영대상 : 가족(2인 이상) 및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의 단체 기관 ▶ 체험요금 : 무료 ▶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 운영일정 ▶ 매월 화요일, 토요일 운영(오전 10:00~12:00) ▶ 화요일 :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복지관 등 기관 단위 모집 · 운영 ▷ 6세 이상 아동 신청 가능, 기관당 인솔교사 2인 이상 필수 참여 ▶ 토요일 : 6세 이상 가족 단위 모집 운영 ▷ 성인 보호자 1인 동반 필수 ■ 운영코스 ⊙ 몰운대 자연학교 ⊙ 승학산 자연학교 ■자연학교 일정 ⊙ 몰운대 자연학교   ⊙ 승학산 자연학교   ※ 세부 일정은 날씨, 신청현황 등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하자연학교             ※ 위 자료는 사하구 평생학습관의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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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5
  • 사하 에코문화탐방
    • 문의번호 : 051-204-2587 • 이용요금 : 중학이상 대인(17,000원), 초등생이하(15,000원) • 탐방일자 : 2019년 미정 • 탐방시간 : 아래 상세참조 • 관리기관 : 사하문화원,문화관광과 • 전시해설 : 문화관광해설사 • 홈페이지 : http://sahacc.kr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233번25        051-204-2587   을숙도 승선체험을 포함해 사하구의 관광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사하에코문화탐방은 문화관광해설사가 처음(2018년)으로 동행해 더 풍부하고 재미있게 진행되었다.  2019년도에도 5월부터 10월 사이에 야간코스(다대포), 주간코스(감천문화마을)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인기가 높은 승선체험은 주·야간 코스 모두 준비될 것이다. 야간코스는 부산역∼사하구청∼을숙도(낙동강하구에코센터, 선착장)∼낙동강하구 아미산전망대∼다대포(해변공원, 낙조분수)∼사하구청∼부산역으로 오후 2시∼밤 9시까지 이어진다. 이 코스에서는 다대포해변공원과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를 즐길 수 있다. 주간코스는 부산역∼사하구청∼을숙도(선착장, 낙동강하구에코센터)∼낙동강하구 아미산전망대∼감천문화마을∼사하구청∼부산역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이 코스에서는 연간 200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감천문화마을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   사하에코문화탐방 일정 ▷ 08·09월(야간 14:00∼21:00)    : 8.5./8.12./8.19./8.26./9.2./9.9./9.16 ▷ 10월(주간 09:00∼16:00)    : 10.6./10.13./10.27   사하 에코문화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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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1
  • 국토종주 자전거길 낙동강하구 인증센터
      • 문의번호 : 02-1577-4359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AM09:00~PM18:00.주말~17:00 • 관리기관 : 행정안전부 • 주요시설 : 인증스탬프날인장소. 이정표 등 • 테마분류 : 인증센터 • 홈페이지 : http://www.bike.go.kr/nation/3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233번길 92   자전거길 인증센터   02-1577-4359     국토종주 자전거길 낙동강하구 인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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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탐방
    2019-02-09
  • 낙동강하구 탐방체험장
    • 문의번호 : 051-209-2061~3 • 이용요금 : 무료 • 관람시간 : AM09:00~PM18:00[입장~17:00] • 관리기관 : 부산광역시 • 휴일일자 : 1월1일, 월(공휴일은 익일) • 전시해설 : • 홈페이지 : busan.go.kr/wetland/ndefieldintro01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 1240-10 낙동강하구 탐방체험관   051-209-2061~3   을숙도 남단에 위치한 낙동강하구 탐방체험장은 1992~2006년도까지 부산광역시에서 발생하는 분뇨를 선박을 이용하여 공해상에 해양처리하던 시설을 리모델링하였다.  탐방체험장은 낙동강하구 생태자원의 소중함과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탐방, 탐조, 생태교육체험장이다. 여기는 예전에 분뇨처리시설이 있었던 곳이다. 그 경치를 느끼시면 이곳이 분뇨처리시설이 있었던 곳인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 것이다. 탐방체험장은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고, 건물 규모는 지하1층과 지상 2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하1층에는 교육실(생태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실험실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육공간인 실험실습장이 있고, 1층에는 에코작은도서관이 자리잡고 있다. 옥상은 을숙도 남단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데크가 설치되어 있으며, 이 곳에서 가덕도에서 다대포방향의 탁 트인 바다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더 자세히 관찰 하려면 설치되어있는 망원경을 이용(무료)하면 된다.  탐방체험장의 맞은편인 바닷가쪽에는 선착장이 있지만 이곳에서 운영하던 선박을 이용한 생태탐방은 문화재청의 반대로 인해 생태프로그램이 무기한 중지상태에 있다. 부산시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문화재청의 협조를 득하고 이곳 생태탐방지의 활성화를 위해 힘써 줬으면 한다.  이곳 선착장과 반대편 도심쪽의 장림포구(부네치아)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었으면 하는 사하뉴스의 바램이다.     낙동강하구 탐방체험장                     ● 지하1층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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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9
  • 을숙도 생태공원
      • 문의번호 : 051-209-2031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AM00:00~PM00:00 • 관리기관 : 부산광역시 • 휴일일자 : • 시설관리 : 면적:3.2k㎡ / 길이:4.50km • 전시해설 : 토·일요일 신청시 (20명이하) • 홈페이지 : http://www.busan.go.kr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 1240   자료 보강중 051-209-2031   낙동강 하구에 위치한 을숙도는 새가 많고 물이 맑은 섬이라는 뜻으로, 낙동강이 운반해 온 토사의 퇴적에 의해 형성된 모래섬이다.   을숙도공원은 을숙도 하단부의 을숙도철새공원과 을숙도 상단부(과거 일웅도)의 을숙도생태공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낙동강 하구 생물들을 위한 삶의 터전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 지역은 파밭, 농경지 등으로 많이 훼손되어 있었으나 1996년 을숙도 복원사업을 추진하여 2012년에 완료하면서 낙동강 하구 생태관광의 중심지 역할을 하게 된 것입니다.   겨울철이면 철새들이 찾아와 장관을 이루기로 유명한 이곳은 철새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식물들이 저마다 자리를 잡고 살아가고 있어 삭막한 도시생활을 잠시 잊고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기도 하고 자연과 더욱 가까운 곳에서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기도 한다.   1950년대에는 동양 최대의 철새도래지라고 불리었을 만큼 사람보다 새들에게 더 유명한 여행지였던 을숙도는 비옥한 토양이 갈대와 수초가 무성하고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 어패류도 다양하여 철새들의 긴 여행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휴식처였다. 하구둑이 생기기 전 을숙도는 원래 상단부의 일웅도와 하단부의 을숙도 이렇게 두 개의 섬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하구둑이 건설되면서 하나로 이어졌으며, 하단부인 을숙도는 철새도래지 보존을 위해 철새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어 섬의 관리와 체험학습을 위한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이외에는 건물이 거의 세워지지 않았고 대부분의 시설은 상단부인 일웅도에 몰려 있다.   자연복원된 을숙도공원은 낙동강하류 철새도래지(천연기념물 제179호)의 중심지역으로 겨울철새와 사람들이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이고, 낙동강하구 생태관광지의 중심축이다.   을숙도 생태공원 / 을숙도철새공원                   을숙도 철새공원 및 생태공원 위치도         끝없이 펼쳐진 갈대와 철새 떼 장관, 을숙도생태공원 낙동강은 한반도에서 두 번째로 긴 강이다. 강원도 태백의 황지연못에서 발원해 머나먼 여정을 마치고 남해에 안기려는 찰나에 마지막 호흡을 가다듬어 작은 섬 하나를 만들었다. 새 을(乙) 맑을 숙(淑), 새가 많고 물이 맑은 을숙도다. 겨울 철새들의 지상낙원이며, 넓은 갯벌과 갈대숲이 우거진 생물들의 터전이다. 맑은 강과 갈대숲, 그리고 갯벌과 철새가 어우러진 풍경은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다. 천연기념물 제179호 ‘낙동강 하류 철새 도래지’에 포함된 을숙도는 강물에 쓸려온 흙이 쌓이고 쌓여 만들어진 섬이다.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천혜의 환경 덕분에 철새들에게는 이곳이 천국이나 다름없다. 갯벌은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갈대숲은 아늑한 쉼터다. 천연기념물 제201-1호 고니는 물론 노랑부리저어새, 쇠기러기, 댕기흰죽지, 청둥오리 등 수많은 철새가 찾아와 겨울을 난다. 철새를 보기 위해 을숙도를 찾는다면 가장 먼저 낙동강하구에코센터를 방문해야 한다. 낙동강 하구의 생태를 자세히 설명, 전시하고 있는 곳이다. 을숙도 습지와 서식하는 생물, 그리고 철새들에 대해 한눈에 알게 해준다. 새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철새들의 비행경로를 관찰하다 보면 도심에서의 생활과는 다른 삶의 느낌이 전해져 올 것이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낙동강하구에코센터의 가장 큰 매력은 2층에 있다. 한 면이 통유리로 된 전망대에 서면 드넓은 갯벌이 펼쳐지고, 바로 눈앞에서 무리 지어 먹이를 찾는 철새 떼가 보인다. 망원경을 이용하면 날갯짓하며 노는 고니와 오동통한 청둥오리가 나란히 헤엄치는 모습까지 생생하게 볼 수 있다. 더 많은 철새가 보고 싶다면 남단탐조대로 가보자. 에코센터에서 남단탐조대까지는 걸어서 30분 거리다. 걷기가 버겁다면 무료로 운행하는 전동카트를 이용해도 좋다. 대형버스주차장에서 출발해 메모리얼파크와 남단탐조대, 을숙도대교를 지나 습지를 돌아오는 코스다. 편안하게 남단탐조대의 철새를 보고, 돌아오는 길에는 길 양쪽으로 물억새가 끝없이 펼쳐진 진풍경을 가만히 앉아서 감상할 수 있다. 전동카트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0분 간격으로,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며 월요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남단탐조대   낙동강하구 탐방체험장    메모리얼파크 을숙도의 즐길 거리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 조각공원이 있고, 다채로운 공연이 열리는 을숙도문화회관이 있다. 특히 지난 2018년 6월에 개관한 부산현대미술관은 을숙도 핫플레이스다. 프랑스 식물학자이자 예술가인 패트릭 블랑이 콘크리트 외벽에 설치한 수직정원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단숨에 유명해졌다. 자전거를 빌려 생태공원을 달리거나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생태탐방을 하거나 을숙도 겨울을 즐기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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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3
  • 을숙도 남단탐조대
    • 문의번호 : 051-220-4000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AM 00:00 ~ PM 00:00 • 시설관리 : 사하구청 • 주요시설 : 탐조대 등 • 준공일자 : 20??. 00.00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하단동   을숙도남단탐조대   051-209-2031   낙동강하구 에코센터에서 남단 방향으로 2~30분 정도 걸어 내려가면 작은 선착장 근처 우측방향으로 들어가면 을숙도 남단 탐조대(을숙도조류관찰소)가 있습니다.   탐조객의 편의를 위해 30분~1시간 간격으로 전동카드를 운행하며, 을숙도 남단의 탐방체험장, 탐조대 등의 메모리얼파크를 순환하고 있습니다. 전동카트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0분 간격으로,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며 월요일에는 운행하지 않습니다.   또한 걷기가 불편하면 을숙도 무료자전거 대여소에서 자전거를 대여하여 을숙도 생태공원의 멋진 풍경과 함께 자전거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을숙도 남단 탐조대는 을숙도 철새공원 교육ㆍ이용지구의 맨 남쪽에 설치돼 있으며, 을숙도 철새 공원에서 가장 많은 철새를 관찰할 수 있는 곳 중 한곳입니다.을숙도 남단탐조대는 목재건축으로 주변의 철새에게 방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주변환경에 맞게 설치되어 있습니다.    남단 탐조대에서는 창문을 통해 쌍안경으로 철새를 관찰하여야 되는데 이또한 을숙도철새들의 일상에 방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낙동강과 바다가 만나 생성된 낙동강 하구는 을숙도, 일웅도, 대마도, 장자도 등 삼각주와 갯벌, 갈대숲으로 이루어져 있어 철새들에게는 그야말로 최적의 보금자리로 수많은 철새들을 만날 수 있는 이유는 낙동강하구의 우수한 자연환경입니다.   낙동강하구와 을숙도에는 어떤 새들이 있을까? 낙동강하구를 대표하는 겨울철새는 바로 천연기념물 201호로 지정된 고니류입니다. 매년 평균 3000여 마리가 찾아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월동하는 개체수도 많고 제법 몸집이 커서 겨울철이면 낙동강하구나 을숙도의 어디서나 쉽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낙동강하구는 갈매기들의 천국인데요.붉은부리 갈매기도 낙동강하구를 대표하는 겨울철새랍니다. 매년 4월부터 9월까지 낙동강하구를 찾는 여름철새에 꾀꼬리, 뻐꾸기, 덤불해오라기, 꼬마물떼새, 중대백로, 쇠백로, 쇠물닭 등이 있습니다.   특히 쇠제비갈매기는 낙동강하구에서 국내 최대규모로 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매년 봄과 가을에 한반도를 통과하는 새들을 나그네새라고 하는데, 멸종위기에 있는 세계적인 희귀종인 알락꼬리마도요와 넓적부리도요, 제비물떼새 등 나그네새들에게도 낙동강하구는 최적의 휴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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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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