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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가지질공원

국가지질공원 사하구지역 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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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3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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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번호 : 051-888-3631~6

• 팩스번호 : 051-888-3629

• 이용시간 : AM 00:00~PM 24:00

• 전자메일 : krkang3636@korea.kr

• 홈페이지 : http://www.busan.go.kr/geopark/index

• 상세주소 :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1(연산동)

사하구 지질공원

 

051-888-3631~6

 

♦ 부산국가지질공원 (Busan National Geopark)
부산은 인구 350만 내외의 우리나라 제2의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강하구, 해안, 산지에 뛰어난 경관을 지니고 있으며, 다양하고도 독특한 풍광과 지질 및 지형유산을 보유함과 동시에 이와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는 생태, 역사, 문화자원이 풍부하게 분포하고 있다.
이들 곳곳에는 교육적 가치가 뛰어난 다양한 특성의 지질유산들이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접근성과 기반시설 등 교육 및 관광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지질탐방로가 개발되어 있어, 다수의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지질유산의 자연사적 가치와 유용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도시형 지질공원이다.
강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연의 국내 최대의 현생 삼각주인 낙동강 하구, 고대 박물관으로 가는 바닷길 몰운대, 공룡의 낙원을 뒤흔든 지진을 보여주는 두송반도, 불의 신이 사는 호수 송도반도와 두도, 호수에서 태어나 바다와 맞선 바위들의 향연 태종대, 부산의 상징인 오륙도와 이기대, 불타는 대지 장산, 신화가 잠든 바위산 금정산, 마그마가 빚어낸 천연 공예품 구상반려암, 다양한 암석들의 하모니 백양산 등 총 12개의 지질명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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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낙동강 하구에는 모래나 자갈이 쌓여 수면 밖으로 드러나 있는 크고 작은 연안사주와 넓은 갯벌이 펼쳐져 있다. 특히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 섞이는 곳으로 다양한 생물이 존재하고 철새들의 번식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부산국가지질공원 중 유일한 하천지구인 낙동강 하구는 강과 바다가 만나 빚어낸 현생 삼각주로 상류에서 흘러내려온 모래가 쌓인 사주(하천에 의해 바다로 유입된 토사가 해안과 평행하게 퇴적된 해안 지형)와 사구(바람으로 운반된 모래가 쌓여서 만들어진 언덕), 석호(바다와 격리된 호수) 등이 아름다운 지형을 선사한다. 낙동강 하구는 지형특성상 주로 에코센터와 아미산 전망대에서 탐방이 이뤄진다.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던 심사위원들이 '국내에 이런 곳이 있었느냐'며 굉장히 놀라워했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낙동강 하구의 가치는 뛰어나다"고 어느 지질공원해설사의 소개도 있다 


두송반도는 다대 8경 중 제3경 '두송만취(頭松晩翠)'의 무대로 수목과 기암괴석이 바다와 어우러진 천혜의 절경을 이루고 있다.


공룡의 전성시대였던 백악기 말의 부산지역고환경과 지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으뜸명소이다.

특히 과거 지진이 기록된 다양한 산출상태의 쇄설성암맥과 고지진암이 절경이다.


퇴적층에서는 공룡알 둥지와 파편 화석이 나타나고, 이회암, 석화목, 환원점, 석회질 고토양 등의 흥미로운 지질특성들은 높은 학술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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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이 남해바다와 만나 만들어진 현생 삼각주로 모래들이 쌓여 만들어진 사주, 사구, 석호 등 아름다운 지형의 명소들이 압권입니다. 습지와 철새도래지 명소에는 독특하고 다양한 동식물들이 서식하며, 에코센터에서 아미산전망대로 이어지는 지오트레일코스가 개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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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천만년 전 백악기 말에 쌓인 하부다대포층과 그 후 부산지역 지각의 변형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명소입니다. 과거 ‘몰운도(沒雲島)’라는 섬이었으나 낙동강에서 공급된 모래가 쌓이면서 육지와 연결된 육계도의 독특한 지형을 나타냅니다. 다양한 단층과 단층암, 암맥, 광맥, 마그마성 및 쇄설성암맥, 쳐트편, 사층리, 흔적화석, 과거지진기록 등의 다양한 지질특성을 간직한 지질학의 교과서라 불릴만한 명소입니다.

 

 

국가지질공원 사하구지역 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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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송반도다대포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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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회질 고토양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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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지질공원 프로그램안내 및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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