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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한 위험지역을 이렇게 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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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1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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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한 위험지역을 이렇게 내버려 둘 것인가?

 

사하구 하단동의 하단초등학교 정문에서 우측 통행로를 따라가면 초등학교 담을 따라 학생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안전펜스로 설치 된 통학로가 있다.

 

문제는 이 통학로(주민 보도겸용)는 어린이 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지만 학교 관계자는 물론 사하구청 관계자, 그리고 한전의 관계자, 구민 그 누구도 어린이 안전에 방해가 되는 시설을 지적하지 않고 있다.

 

단지 통행지역에 펜스를 설치하는 것 만으로 그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이 좁은 통행로를 걷다 보면 길 한가운데 전신주가 버젓이 자라잡고 있는 것도 불편한 곳인데 이전신주를 따라 고압선으로 보이는 파이프라인이 어린이 가슴에서 눈높이 사이로 학교로 들어가고 있어 통행로를 막고 있다.

 

이러한 시설을 해둔 한전에서는 어떻게 길 한가운데에 이렇게 상식적으로도 이해되지 않는 시설설치를 하고 방치해 두고 있으며, 사하구청은 현재 사하구 안전대점검을 하고 있는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이곳만은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는지 알 수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사하뉴스는 이러한 시설을 장기간 그냥 내버려두고 있는 한전과 사하구청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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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및 사하구청은 조속한 처리를 해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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