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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도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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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2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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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의 여기저기를 다니다 보면 눈에 들어오는 여러 풍경 및 현상이 아무런 감흥없이 아무런 감흥없이 스쳐갈 때도 있고 그렇지 못할 경우도 있다.

 

사하구 하단동의 괴정천 끝부분에 있는 어느 고철업체 앞에는 지난 몇년간 툭튀어나온 간판 및 크나큰 폐제품이 우측 인도부분을 막아서고 있다.

 

이 곳은 하단지하철 주차장쪽에서 괴정1교 방향으로 내려오는 일방통행로로 지정되어 있다. 괴정천 복원공사로 괴정천 쪽으로 새로운 인도가 설치되어 있어 그 반대 방향쪽은 일반적인 황색 실선이 도색되어 진 통행로이다.

 

왜 이런 곳에 사유지로 생각하듯 업체의 간판과 물품이 적재되어 통행하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사하뉴스는 이러한 간판 및 폐물품을 장기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사하구청에 알립니다. 현장을 살펴보고 빠른 조치를 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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