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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평동 산사태로 일가족 등 4명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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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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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미탁이 한반도를 관통한 10월3일 오전 9시 5분께 사하구 한 야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인근 주택과 식당 건물 2곳을 덮쳤다.

 

부산소방본부와 경찰은 사고 순간 토사가 식당, 공장 건물 3곳을 덮쳐 주민 4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하고 매몰자를 수색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소방본부는 75세 남편과 70세 아내, 48세 자녀가 주택에 함께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가족 중 한명이 이들 3명이 해당 주택에 있었다고 말해 매몰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해 충격과 슬픔을 더해주고 있다.

 

소방당국은 어떻게하든 매몰된 사람들을 생존 상태로 구조하는 것이 제 1의 목적이기는 하지만 급작스런 산사태로 인해서 매몰된 것이기에 구조에는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매몰된 네 명의 인명을 안전하게 구조하는 것이 급선무이며 다른 곳에서도 혹시 산사태나 붕괴 사고가 일어나지 않을지에 대해서 방비를 확실히 해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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