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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항 어촌뉴딜 300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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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2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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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의 하단항(하단포구)이 해양수산부의 대형 어촌 재생사업인 `어촌뉴딜 300사업'의 신규 대상지로 선정됐다.

 

공모에는 전국 시도 및 시군구 250곳에서 신청해 최종 120곳, 부산에서는 하단항을 포함해 4곳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하단항에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58억원(국비 40억6000만원, 지방비 17억4000만원)이 투입되며 어촌계 수익사업, 내·외부 환경개선사업, 관광자원사업, 외부관광자원 연계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물양장 정비, 어구창고 설치, 스마트가로등 설치, 도시어부시설과 전망대를 갖춘 복합건물 건립, 하단항과 괴정천을 잇는 하단미리내게이트 설치 등 다양한 사업들이 이뤄진다.

 

하단항은 하단동 1167번지 일원 총 면적 7460㎡이며 하단어촌계에는 어민 95명이 소속되어 있다.

 

을숙도에서 다대포로 이어지는 생태관광벨트의 시발점인 하단항은 관광자원의 매력과 충분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얼마 전 `노을이 아름다운 가족행복 이음터 건립' 사업이 확정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어촌뉴딜 300사업'이 이뤄질 경우 인근의 괴정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노을이 아름다운 가족행복 이음터 건립 사업, 강변대로 해안산책로 조성 사업, 하구쓰레기 정화 사업 등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사하구는 내년 초 기본계획수립용역, 실시설계에 이어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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