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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소규모 사업장에 미세먼지 방지시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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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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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가 지난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으로 국·시비 31억5000만원(부산시 최대)을 확보하고 중소기업 36개소에 대한 사업을 완료하면서 미세먼지 주요 원인물질인 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의 배출 농도를 60~70%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이란 대기 질 개선을 위해 경기 침체 및 경영난으로 자체 투자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에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국비 50%, 시비 40%, 자부담 10%로 각종 시설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지난해 부산지역에서는 사하구, 사상구, 강서구, 기장군으로 4개 구·군에 사업이 이뤄졌으며 사하구에서는 배출업장 신고업소 427개소 가운데 60개소의 신청을 받아 부산녹색환경지원센터의 현장조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36개소에 여과집진시설, 흡착시설, 세정집진시설 등이 설치됐다.

 

사하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지역 구·군 가운데 최대 지원액인 50억원을 확보하고 소규모 사업장의 신청을 받아 노후방지시설 개선 사업을 이어나간다.

 

이와 함께 사하구 환경통합관제센터를 통해 미세먼지 불법배출업소를 지속적으로 예방·감시하면서 가정용 저녹스버너 설치 지원, 기업체(18개소) 자체 환경개선 유도 등 다각적인 대기 질 개선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농도를 10% 저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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